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케이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얼마전, 아이팟 케이블이 단선되었습니다.
1세대를 구매하고 사용했을때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2세대는 많이 재질이 안좋네요.
계속 케이블의 피복이 벗겨지거나 하는 말들이 나오는걸 보면 참.. 안정성이 없네요.

여튼, 정품 케이블 2만 5천원짜리를 사기는 그렇고, 맥몰에서 다른걸 알아봤는데..
가장 괜찮은게 바로 Bone Link! 선정러가 필요없다는 케이블입니다.
가격은 2만원대, 5천원정도 저렴합니다.

포장이 심플합니다.

목요일 저녁에 화서 후다닥 뜯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선정리가 필요없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합니다.

맥북 프로에 장착된 모습.

보다시피 주변의 자질한 케이블들과는 다르게 바로 본체에 붙어서 상당히 깔끔합니다.

휘어진다아

거기다 연결부분의 재질이 고무라서 잘 휘어지는것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애플 정품 케이블보다 10배는 좋아보입니다.. -_-

p.s 오늘 신종플루 의심환자 판정으로 학교를 쉬었습니다. 음성 판정 나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2개:

  1. 우와아 맥북에 아이팟. 뭔가 우월하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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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el - 2009/10/27 22:21
    우월하다고 보면 우월한거일수도 있지요..

    장비만 있으면 뭐하나요! 맨날 잉여짓만..ㄹㄹ

    아이팟이 있으면 뭐하나요! 노래는 몇곡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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