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네번째 개발입니다. 단선의 출현!

세번째 개발한지 몇시간 됬다고 바로 시작해봤습니다.
이번엔 앞서 건설한 북부 중앙선과 북서부중소도시선을 잇는 단선을 건설했습니다.
신호기가 없는 게임 특성상 시간차로 단선을 만들수 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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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이어서 세번째 개발입니다.

학교도 안가고 집에있다보니, 개발속도가 빠르네요.

스크린샷도 제때 찍어놨으니 바로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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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개발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신종플루로 학교를 안가는 관계로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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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다시 첫번째 개발로 돌아왔습니다..ㅠㅠ

지난번에 윈도우를 갈아 엎으면서 함께 날아간 A-열차로가자 8..
후.. 그 많던 열차들을 다시 제작해야되다니.. '';
몇개만 손보고 일단 개발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맵을 다시 제작할 여력이 없으므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작품을 하나 선택합니다.
바로 개발에 들어 갑니다.
우선적으로 작은 소도시를 중심으로 개발한 첫번째 노선입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두개의 역만 짓고 마무리 했습니다.
통칭 북서부 중소도시선으로 표기된 노선입니다.

두번째역의 전경

두번째역에서 회차선을 짓고 개발을 마무리 했습니다.
두번째 개발에서는 이 노선의 연선을 통해 산을 넘어 터널을 뚫어 보겠습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케이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얼마전, 아이팟 케이블이 단선되었습니다.
1세대를 구매하고 사용했을때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2세대는 많이 재질이 안좋네요.
계속 케이블의 피복이 벗겨지거나 하는 말들이 나오는걸 보면 참.. 안정성이 없네요.

여튼, 정품 케이블 2만 5천원짜리를 사기는 그렇고, 맥몰에서 다른걸 알아봤는데..
가장 괜찮은게 바로 Bone Link! 선정러가 필요없다는 케이블입니다.
가격은 2만원대, 5천원정도 저렴합니다.

포장이 심플합니다.

목요일 저녁에 화서 후다닥 뜯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선정리가 필요없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합니다.

맥북 프로에 장착된 모습.

보다시피 주변의 자질한 케이블들과는 다르게 바로 본체에 붙어서 상당히 깔끔합니다.

휘어진다아

거기다 연결부분의 재질이 고무라서 잘 휘어지는것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애플 정품 케이블보다 10배는 좋아보입니다.. -_-

p.s 오늘 신종플루 의심환자 판정으로 학교를 쉬었습니다. 음성 판정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결국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몇일전에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info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도메인을 묵혀두기는 싫었기에, 이쪽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이제는! http://ariapod.info 로 접속해주시면 됩니다.

Aria+iPod 를 이용해 만든 아리아팟 이라는 도메인 입니다.

......아리아님 감사드립니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 ! Pocket God!

스팟 이라는 곳에도 포스팅한 Pocket God 관련 글입니다.


여러분은 가끔 신이 되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계신가요?

오늘 살펴볼 앱은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들의 신이 되어보는 그런 앱입니다.

 

    시작 화면 입니다. 신이란 거대한 글자가 난쟁이들을 깔아 뭉개고 있네요.

시작 화면만 봐도 딱 무언가를 어필하는 느낌이 드네요!

 처음 시작하면 볼수 있는 화면 입니다.

우선 배경은 열대 태평양의 화산이 보이는 섬이네요.

간단한 기본조작은 여기서 할수 있습니다. +를 눌러서 난쟁이들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각각 생김새와 쓰임새가 거의 비슷하며, 물체들을 조작하는 숨겨진 방법들을 찾는 방법도 하나의 묘미입니다.^^

 두번째 필드 입니다. 첫번째와 같으나 이번에는 돌로 이루어진 섬이네요.

한명의 난쟁이가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난쟁이들은 아무 조작을 안하고 가만히 놔둘시에 알아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저런, 공룡이 섬에 나타났군요!

저기있는 알을 드래그해서 몇번 쳐서 깨주면 공룡이 등장합니다!

그럼 난쟁이들이 창을 주워서 공격을 하게 되지요!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있는겁니다!

 세번째 필드 입니다. 유령과 좀비를 모티브로 만든거 같네요.

여기서는 좀더 다양한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죽은 난쟁이들이 없어지지 않고 유령으로 다시 나오며, 그 유령으로 재미있는 컨트롤을 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필드에서 바닷물을 옆으로 드래그 하면 나오는 곳입니다! 바로 '수중세계' !!

4개의 필드중 가장 특이한 곳입니다. 먹이를 풀어서 상어를 부를수도 있고, 유적으로 난쟁이를 잡을수 있습니다.

피라미를 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필드는 접어두고 메뉴를 살펴보러 처음 사진으로 돌아가 볼까요!

  +옆에 있는 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 목록입니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 되어있으며, 영어라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아이팟 하면 빠질수 없는 중력센서! 여기서는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아이팟을 기울이면 난쟁이들도 같이 기울어집니다. 마치 섬이 기울어 지는것처럼!

 

단순하게 난쟁이들만 가지고 놀면 재미가 없잖아요~ ;ㅅ;

 그래서 준비한 미니게임들!

특정 사물이나 특정 동작을 이용해서 다양한 미니게임들을 할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높이 뛰기를 하고 있네요. 구름을 밟으면서 난쟁이가 더욱더 높이 올라가는 게임입니다.

이러한 미니게임들의 기록은 WIFI 가 연결된 상태에서 웹에 기록을 올릴수 있는 트로피 기능이 있습니다!

 

대충 소개를 끝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적어보자면..

처음 이게임이 나왔을때 기프트카드가 있었기에.. 업데이트 를 계속 지켜봤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계속해서 추가되는 에피소드! 그래서 아직도 이게임이 상위권에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앱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내가 신이 된다면?.. 같은 망상을 꿈꾸고 있는 사람!
  • 아기자기한 난쟁이들과 놀아보고 싶은 사람!
  •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여가시간을 재미있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비추천~

  • 귀여운 그래픽이 유치하게 보이는 사람!
  • 이런류의 게임은 어린이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글 닫겠습니다.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두번째 개발입니다.

기존의 작은 섬에서의 시나리오를 오늘 추가로 개발해봤습니다.
이번에도 사실 내용은 별로 없고.. 쭉 사진위주로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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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첫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벼루고 벼룬끝에 지른 게임..

 네. 바로 A-열차로가자 8 입니다..
영국에서 인터넷으로 다운받는 패키지로 구매했기에 박스샷은 없습니다.

 게임을 산지는 거의 3주가 지났지만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험기간 이면서.. 게임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사실, 정상적으로 A-열차로가자 8을 구매하려면 약 15만원이 들어갑니다.
돈을 모으긴 모았는데.. 뜬금없이 보인게.. 26유로에 판매중인 A-Train 8..
그때까지만 해도 이름만 다르지 같은 게임인줄 알았더랩니다. 막상 사고보니..
허류.. 그 많던 열차가.. 50개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싸게 팔았나봐요..

 그래서, 그 1주일동안 연구좀 했습니다.. 폴더도 뜯어보고.. 데이터도 건들여보고..
1주일이 지난후.. 열차를 입맛에 맞게 넣다 뺐다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ㅂ'!
이게 웃기게도.. 폴더안에 열차 파일은 있으면서 출력을 못하게끔 해놨더군요..
일단 덮어씌워서 열차는 추가가 가능했지만 서도.. 50개라는 빈약한 숫자에 좌절..ㅠㅠ

 여튼, 그래서 첫 개발을 지금에서야 시작했습니다.
신호체계가 없는 게임이라 그런지.. 운용도 복잡하고.. 경제적인 면도 복잡했습니다.
건설이 주된 목표였기에 건설모드로 시작했습니다..

시나리오 제목은 .. '작은 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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