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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네번째 개발입니다. 단선의 출현!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이어서 세번째 개발입니다.
학교도 안가고 집에있다보니, 개발속도가 빠르네요.
스크린샷도 제때 찍어놨으니 바로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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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건설한 북서부 중소 도시선의 통근전동차의 주행 동영상 입니다.
이번에 개발할 노선은 지난번의 종점역의 밑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당고개 역과 판박이 역
지난번에 중소도시선의 세번째역과 교차되서 철도 교통을 골고루 퍼지게 해줍니다.

3번역과 교차됩니다.
이 노선의 열차는 201계 중앙,소부선 완행 열차를 사용합니다.
총합 4량이며 노선명은 북부 중앙선 입니다. 해안을 돌아서 나가는 노선입니다.

물이 넘칠랑 말랑..

4번역인 종점역

종점역이 보입니다.
이로서 세번째 개발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노선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 노선 역시 많이 짧은 노선이네요.
p.s 개발을 하면서 느낀건데.. A-열차로가자 8의 인터페이스는 누구도 못따라갑니다..
극악의 인터페이스! 로코모션이나 OTTD가 다시 하고싶어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두번째 개발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신종플루로 학교를 안가는 관계로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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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은 위치적으로 산이 많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회차선도 조금 특별합니다.

터널속의 회차선
원래는 역 앞에 회차선을 만들어도 되지만, 시간도 맞출겸 지어봤습니다.
이 이후로는 4호선과 비슷한 이유로 노선의 연선이 불가능합니다.
이제 이곳에 마을이 들어서고, 명실상부한 종점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번성한 종점역
이 북서부 중소 도시선은 여기서 개발을 종료합니다.
개발 목적 자체가 원래 중소 도시들을 이어보자는 취지에서 건설하였기에,
4역을 기준으로 4개의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소규모 노선으로 개발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이 노선과 교차되면서 옆마을의 상권을 확장시켜줄 노선을 건설해보겠습니다.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다시 첫번째 개발로 돌아왔습니다..ㅠㅠ
맵을 다시 제작할 여력이 없으므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작품을 하나 선택합니다.
바로 개발에 들어 갑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두개의 역만 짓고 마무리 했습니다.
통칭 북서부 중소도시선으로 표기된 노선입니다.

두번째역의 전경
두번째 개발에서는 이 노선의 연선을 통해 산을 넘어 터널을 뚫어 보겠습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케이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포장이 심플합니다.

맥북 프로에 장착된 모습.

휘어진다아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결국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몇일전에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info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도메인을 묵혀두기는 싫었기에, 이쪽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이제는! http://ariapod.info 로 접속해주시면 됩니다.
Aria+iPod 를 이용해 만든 아리아팟 이라는 도메인 입니다.
......아리아님 감사드립니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 ! Pocket God!
스팟 이라는 곳에도 포스팅한 Pocket God 관련 글입니다.
여러분은 가끔 신이 되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계신가요?
오늘 살펴볼 앱은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들의 신이 되어보는 그런 앱입니다.
시작 화면 입니다. 신이란 거대한 글자가 난쟁이들을 깔아 뭉개고 있네요.
시작 화면만 봐도 딱 무언가를 어필하는 느낌이 드네요!
처음 시작하면 볼수 있는 화면 입니다.
우선 배경은 열대 태평양의 화산이 보이는 섬이네요.
간단한 기본조작은 여기서 할수 있습니다. +를 눌러서 난쟁이들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각각 생김새와 쓰임새가 거의 비슷하며, 물체들을 조작하는 숨겨진 방법들을 찾는 방법도 하나의 묘미입니다.^^
두번째 필드 입니다. 첫번째와 같으나 이번에는 돌로 이루어진 섬이네요.
한명의 난쟁이가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난쟁이들은 아무 조작을 안하고 가만히 놔둘시에 알아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저런, 공룡이 섬에 나타났군요!
저기있는 알을 드래그해서 몇번 쳐서 깨주면 공룡이 등장합니다!
그럼 난쟁이들이 창을 주워서 공격을 하게 되지요!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있는겁니다!
세번째 필드 입니다. 유령과 좀비를 모티브로 만든거 같네요.
여기서는 좀더 다양한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죽은 난쟁이들이 없어지지 않고 유령으로 다시 나오며, 그 유령으로 재미있는 컨트롤을 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필드에서 바닷물을 옆으로 드래그 하면 나오는 곳입니다! 바로 '수중세계' !!
4개의 필드중 가장 특이한 곳입니다. 먹이를 풀어서 상어를 부를수도 있고, 유적으로 난쟁이를 잡을수 있습니다.
피라미를 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필드는 접어두고 메뉴를 살펴보러 처음 사진으로 돌아가 볼까요!
+옆에 있는 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 목록입니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 되어있으며, 영어라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아이팟 하면 빠질수 없는 중력센서! 여기서는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아이팟을 기울이면 난쟁이들도 같이 기울어집니다. 마치 섬이 기울어 지는것처럼!
단순하게 난쟁이들만 가지고 놀면 재미가 없잖아요~ ;ㅅ;
그래서 준비한 미니게임들!
특정 사물이나 특정 동작을 이용해서 다양한 미니게임들을 할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높이 뛰기를 하고 있네요. 구름을 밟으면서 난쟁이가 더욱더 높이 올라가는 게임입니다.
이러한 미니게임들의 기록은 WIFI 가 연결된 상태에서 웹에 기록을 올릴수 있는 트로피 기능이 있습니다!
대충 소개를 끝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적어보자면..
처음 이게임이 나왔을때 기프트카드가 있었기에.. 업데이트 를 계속 지켜봤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계속해서 추가되는 에피소드! 그래서 아직도 이게임이 상위권에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앱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내가 신이 된다면?.. 같은 망상을 꿈꾸고 있는 사람!
-
아기자기한 난쟁이들과 놀아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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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여가시간을 재미있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비추천~
-
귀여운 그래픽이 유치하게 보이는 사람!
-
이런류의 게임은 어린이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글 닫겠습니다.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두번째 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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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눈이다 //ㅂ//
지난번의 종점이였던 3번째역에서 노선을 연장했습니다.
빅벤과 함께 고층건물들이 건설중입니다. 머지않아 중심가가 될 곳입니다.

비이익~베에엔
4번째 역입니다. 옆에는 화물역이 있어서 자재를 마을로 공급해줍니다.

아리아 디 열차로 가자..
5번째 역입니다. 아리아를 모티브로 요트정류소가 설치되어있는 관광도시입니다.
건물들에 가려서 역이 잘 보이지 않네요..ㄹ..

순식간에 7번째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제 섬에서 나와 대륙으로 진출했습니다.
이곳은 그 두번째역인 7번째 역입니다. 정체불명의 두개의 노선의 열차가 보이네요.
저노선은 나중에 차차 설명드리고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일출이 보이는 그곳!
마지막 역인 8번째 역입니다. 더이상의 노선연장은 없습니다! 안됩니다!
두번째 개발은 이정도 선에서 종료하겠습니다.
p.s 두번째 개발을 하고서 스샷을 제때 못찍어놔서 다른 노선이 좀 보이네요.
다음부터는 부지런하게 찍어야 겠습니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첫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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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역입니다.

비가 내리는 새벽의 두번째역.
집과 열차만 있다면 논과 밭은 자동으로 생깁니다. 섬이라 그런지 빌딩이 하나도 없네요..


통근전동차 4대와 화물열차 1대

개찰구까지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