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더이상 이곳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블로그 운영을 재개합니다.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아이팟 클래식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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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박스!

여전히 도시락 잘만드는 애플

번쩍 번쩍

번쩍 번쩍..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네번째 개발입니다. 단선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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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생긴 첫번째역
개발을 끝내고 난뒤 찍어서 열차가 보이는군요.
보시다시피 열차는 115계를 사용하였습니다. 정확히 어디도색인지는 모르겠네요..
원래 게임상에서 2량편성인것을 조절해 5량편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단선역
북서부 중소도시선과 분기하여 도착하게되는 첫번째 역입니다. 단선역이며, 간이역 같은 느낌이 나네요.
실제로 두편성가운데 한편성만 종착하는 역입니다.

3면 4선 역입니다.
단선이기때문에, 교행을 위한 역을 설치하였습니다.
열차는 두편성이므로, 1편성은 위로 2편성은 밑으로 가서 교행열차를 기다립니다.

3면 3선 역입니다.
교행역 겸 종착역인 4번역입니다.
단선으로 운용 테스트를 시행할때 이곳을 교행지점으로 삼았으나, 시간차이로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행역 역할을 3번역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개발에서 출현한 역
종점은 북서부 중소도시선의 세번쨰 역으로 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운행 동영상을 또 찍었습니다.
역순으로 운전하는 동영상이니 거꾸로 봐주신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이어서 세번째 개발입니다.
학교도 안가고 집에있다보니, 개발속도가 빠르네요.
스크린샷도 제때 찍어놨으니 바로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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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건설한 북서부 중소 도시선의 통근전동차의 주행 동영상 입니다.
이번에 개발할 노선은 지난번의 종점역의 밑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당고개 역과 판박이 역
지난번에 중소도시선의 세번째역과 교차되서 철도 교통을 골고루 퍼지게 해줍니다.

3번역과 교차됩니다.
이 노선의 열차는 201계 중앙,소부선 완행 열차를 사용합니다.
총합 4량이며 노선명은 북부 중앙선 입니다. 해안을 돌아서 나가는 노선입니다.

물이 넘칠랑 말랑..

4번역인 종점역

종점역이 보입니다.
이로서 세번째 개발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노선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 노선 역시 많이 짧은 노선이네요.
p.s 개발을 하면서 느낀건데.. A-열차로가자 8의 인터페이스는 누구도 못따라갑니다..
극악의 인터페이스! 로코모션이나 OTTD가 다시 하고싶어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두번째 개발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신종플루로 학교를 안가는 관계로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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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은 위치적으로 산이 많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회차선도 조금 특별합니다.

터널속의 회차선
원래는 역 앞에 회차선을 만들어도 되지만, 시간도 맞출겸 지어봤습니다.
이 이후로는 4호선과 비슷한 이유로 노선의 연선이 불가능합니다.
이제 이곳에 마을이 들어서고, 명실상부한 종점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번성한 종점역
이 북서부 중소 도시선은 여기서 개발을 종료합니다.
개발 목적 자체가 원래 중소 도시들을 이어보자는 취지에서 건설하였기에,
4역을 기준으로 4개의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소규모 노선으로 개발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이 노선과 교차되면서 옆마을의 상권을 확장시켜줄 노선을 건설해보겠습니다.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다시 첫번째 개발로 돌아왔습니다..ㅠㅠ
맵을 다시 제작할 여력이 없으므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작품을 하나 선택합니다.
바로 개발에 들어 갑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두개의 역만 짓고 마무리 했습니다.
통칭 북서부 중소도시선으로 표기된 노선입니다.

두번째역의 전경
두번째 개발에서는 이 노선의 연선을 통해 산을 넘어 터널을 뚫어 보겠습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케이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포장이 심플합니다.

맥북 프로에 장착된 모습.

휘어진다아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결국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몇일전에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info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도메인을 묵혀두기는 싫었기에, 이쪽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이제는! http://ariapod.info 로 접속해주시면 됩니다.
Aria+iPod 를 이용해 만든 아리아팟 이라는 도메인 입니다.
......아리아님 감사드립니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 ! Pocket God!
스팟 이라는 곳에도 포스팅한 Pocket God 관련 글입니다.
여러분은 가끔 신이 되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계신가요?
오늘 살펴볼 앱은 아이팟 속에사는 여섯명의 난쟁이들의 신이 되어보는 그런 앱입니다.
시작 화면 입니다. 신이란 거대한 글자가 난쟁이들을 깔아 뭉개고 있네요.
시작 화면만 봐도 딱 무언가를 어필하는 느낌이 드네요!
처음 시작하면 볼수 있는 화면 입니다.
우선 배경은 열대 태평양의 화산이 보이는 섬이네요.
간단한 기본조작은 여기서 할수 있습니다. +를 눌러서 난쟁이들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각각 생김새와 쓰임새가 거의 비슷하며, 물체들을 조작하는 숨겨진 방법들을 찾는 방법도 하나의 묘미입니다.^^
두번째 필드 입니다. 첫번째와 같으나 이번에는 돌로 이루어진 섬이네요.
한명의 난쟁이가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난쟁이들은 아무 조작을 안하고 가만히 놔둘시에 알아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저런, 공룡이 섬에 나타났군요!
저기있는 알을 드래그해서 몇번 쳐서 깨주면 공룡이 등장합니다!
그럼 난쟁이들이 창을 주워서 공격을 하게 되지요!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있는겁니다!
세번째 필드 입니다. 유령과 좀비를 모티브로 만든거 같네요.
여기서는 좀더 다양한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죽은 난쟁이들이 없어지지 않고 유령으로 다시 나오며, 그 유령으로 재미있는 컨트롤을 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필드에서 바닷물을 옆으로 드래그 하면 나오는 곳입니다! 바로 '수중세계' !!
4개의 필드중 가장 특이한 곳입니다. 먹이를 풀어서 상어를 부를수도 있고, 유적으로 난쟁이를 잡을수 있습니다.
피라미를 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필드는 접어두고 메뉴를 살펴보러 처음 사진으로 돌아가 볼까요!
+옆에 있는 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 목록입니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 되어있으며, 영어라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아이팟 하면 빠질수 없는 중력센서! 여기서는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아이팟을 기울이면 난쟁이들도 같이 기울어집니다. 마치 섬이 기울어 지는것처럼!
단순하게 난쟁이들만 가지고 놀면 재미가 없잖아요~ ;ㅅ;
그래서 준비한 미니게임들!
특정 사물이나 특정 동작을 이용해서 다양한 미니게임들을 할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높이 뛰기를 하고 있네요. 구름을 밟으면서 난쟁이가 더욱더 높이 올라가는 게임입니다.
이러한 미니게임들의 기록은 WIFI 가 연결된 상태에서 웹에 기록을 올릴수 있는 트로피 기능이 있습니다!
대충 소개를 끝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적어보자면..
처음 이게임이 나왔을때 기프트카드가 있었기에.. 업데이트 를 계속 지켜봤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계속해서 추가되는 에피소드! 그래서 아직도 이게임이 상위권에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앱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내가 신이 된다면?.. 같은 망상을 꿈꾸고 있는 사람!
-
아기자기한 난쟁이들과 놀아보고 싶은 사람!
-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여가시간을 재미있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비추천~
-
귀여운 그래픽이 유치하게 보이는 사람!
-
이런류의 게임은 어린이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글 닫겠습니다.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두번째 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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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눈이다 //ㅂ//
지난번의 종점이였던 3번째역에서 노선을 연장했습니다.
빅벤과 함께 고층건물들이 건설중입니다. 머지않아 중심가가 될 곳입니다.

비이익~베에엔
4번째 역입니다. 옆에는 화물역이 있어서 자재를 마을로 공급해줍니다.

아리아 디 열차로 가자..
5번째 역입니다. 아리아를 모티브로 요트정류소가 설치되어있는 관광도시입니다.
건물들에 가려서 역이 잘 보이지 않네요..ㄹ..

순식간에 7번째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제 섬에서 나와 대륙으로 진출했습니다.
이곳은 그 두번째역인 7번째 역입니다. 정체불명의 두개의 노선의 열차가 보이네요.
저노선은 나중에 차차 설명드리고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일출이 보이는 그곳!
마지막 역인 8번째 역입니다. 더이상의 노선연장은 없습니다! 안됩니다!
두번째 개발은 이정도 선에서 종료하겠습니다.
p.s 두번째 개발을 하고서 스샷을 제때 못찍어놔서 다른 노선이 좀 보이네요.
다음부터는 부지런하게 찍어야 겠습니다..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첫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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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역입니다.

비가 내리는 새벽의 두번째역.
집과 열차만 있다면 논과 밭은 자동으로 생깁니다. 섬이라 그런지 빌딩이 하나도 없네요..


통근전동차 4대와 화물열차 1대

개찰구까지 보이네요.
2009년 9월 9일 수요일
2009년 9월 6일 일요일
7일정도 써본 Snow Leopard의 후기.
이번엔 요즘 뜨거운 표범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Snow Leopard의 사용기를 작성해봤습니다

깔금한 배경화면입니다.
처음 맥북프로를 받아서 그안에 깔려있던 Leopard를 썼을때의 느낌은 딱 한마디 였습니다.
"우와 편리하네?"
아마 매킨토시나 맥 OS X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중 80~90%가 감탄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Leopard에 몸담은지 반년도 채 안되어서 Snow Leopard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Up-to-date 패키지로 시디도 받아서 월요일쯤에 설치를 완료 했습니다.
저번에 설치했던 방식과는 다르게 클린 설치로 진행했습니다. 설치 빠르더군요~
인트로 동영상은 그다지 변하게 없었지만 배경화면부터 뭔가 달라진 점이 보이더군요.
몇일 써보고 나니 밖에 보이는것이 아닌 내부를 튼튼하게 다진 눈범이 정말 편리하더군요.
예전에 말했듯이 전 한번 업데이트를 해보고 오류가 나면 그다음은 그 OS는 안씁니다.
64비트기반으로 만들어진 눈범도 그런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발빠르게 눈범에 대응하는 어플들이 나왔고,
큰 호환성 관련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부드럽게 레오파드에서 욺겨 왔습니다.
뭐 그래도 문제점이 아예 없는건 아디더군요.
유독 제 눈범의 환경이 추운건지는 몰라도 팟벗군이 아직 방한복을 준비못한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모두 추운 눈범의 환경에서 얼어붙지 않고 잘 돌아다니는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실사용에서 나타난 소소한 버그 몇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 앞에도 언급했듯이 인코딩 어플인 팟벗이 얼어버립니다.
- 무비스트 사용시 720P의 반응 속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 무비스트 사용시에 애플 리모트의 기능이 아이튠즈와 겹처 버리네요!
- Dock+Expose로 더욱더 편리한 Expose가 가능해졌다.
- 언어 전환시 길게 누르면 언어 변환상태를 보여주므로 편리하다.
- 레오파드에서 발생하던 영원한 잠자기가 사라졌다!
- 메모리 사용량이 현저히 낮아졌다.
- 각 텍스트 입력창에 언어 상위를 할당 가능하다.
마지막 5번째가 무슨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흔히 웹페이지의 주소창에 주소를 치면 영어로 치는게 보통입니다.
스노우 레오파드에서는 이 옵션에 체크를 해주면, 각 입력창마다 다른 언어 상위를 보여줍니다.
주소창에다가 영어를 상위로 설정했다면 한글인 상태에서도 주소창만 누르면 자동으로 영어로 전환된다는 거지요.
레오파드가 외모를 다졌다면, 스노우 레오파드는 내실을 튼튼히 다진 OS 랍니다!
시간 잡아먹는 어플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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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앱스토어에서 세일중인 어플입니다. 가격은 무료(세일전 0.9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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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게임이지만, 사운드도 괜찮고 타격감도 좋은 게임입니다.
월드 디펜더라는 이름답게 목적은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운석을 격추시키는 것입니다.

운석하나 잡는다고 레이저 까지는..
아니면, 터렛을 설치하여 타워디펜스처럼 알아서 막게 할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레벨이 조금씩 높아지면 어느새 게임에 빠져버릴지도 모릅니다!

나중되면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터렛들..
게임 화면에서 왼쪽에 DEFENSE를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총 5가지의 터렛을 구입할수 있으며, 기지나 수리로봇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밑의 기지에 보이는 1,2,3 버튼든 터렛들의 위치를 임의로 변경할때 사용됩니다.
터렛의 최적의 위치를 찾아서 최고 기록에 도전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현재 34단계정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렉이 걸리는 경우가 있네요.
거기다 저장은 이런류의 게임이 다 그렇겠지만.. 시작한 라운드의 처음으로 돌아가네요!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는 당신! 시간을 떼우고 싶으시다면 다운받아 보세요!
두번째 어플 소개입니다.
사실 첫번째의 월드 디펜더와 구조는 비슷한 게임입니다. 단지 시대와 배경만 다를뿐..
어플의 이름은 Castle Defense 입니다. 흔히 말하는 성지키기 시리즈 입니다.

Castle Defense!!
이 어플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어플입니다. 가격은 0.99$ 네요.
구조는 몹시 심플합니다. 게임방법도 여타 성지키기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터치의 특성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들이 있기에 식상하지는 않으실거에요!

달려드는 개미들.
게임 화면입니다. 늘 마우스로 했지만 이번에는 직접 손으로 개미들을 던져줍니다.
일반적인 성지키기 시리즈 처럼 성안에 병사를 넣으면 컨버트 게이지가 올라갑니다.
저 파란색 게이지가 다 차면 병사는 마인드 컨트롤에 의해 일꾼이 됩니다.
재밌는것은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번개 버튼과 대포 버튼입니다.
일꾼들을 이곳에 할당시키면 리로드 속도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 버튼과 그위의 진동표시의 기능이 바로 터치의 기능을 잘 활용한 예라고 볼수있습니다.
밑의버튼을 누르는 순간 번개 게이지가 3회 충전됩니다, 이걸로 지져주세요!
그위의 버튼은 대포를 누르면 맵의 특정지점에 대포알이 떨어집니다. 다 죽어요!
마지막으로 그 위의 버튼은 'Shake Attack' 입니다. 흔히 말하는 필살기 라고 볼수있겠네요.
병사들을 마구 모아서 아이팟을 흔들어 주시면 순식간에 모든 병사가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우수수... 비가 되서 내려옵니다.
나머지 기능들은 일반 성지키기에도 있는 기능이니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요번에 다시 깔아서 하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이 있더군요.
업데이트 하면서 각 기능당 병사의 할당수를 18명으로 낮춰버려서 난이도가 하향됐네요..
이 어플도 마찬가지로 홈버튼을 누르면 전 미션부터 시작해버립니다.
이런 류의 게임들은 늘상 그런거 같네요..
정말로 시간이 남아도는 분들은! 이런류의 어플을 하면서 시간을 날려보세요~ ;;ㅅ;;
심심풀이 땅콩용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2009년 9월 1일 화요일
Snow Leopard 가 도착했습니다.

구성물? 이게 전부..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짧게 쓰는 이야기. 근황..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집단=사회'를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면?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집단=사회'를 다른 측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몇가지 가정이 있었습니다.
- 집단이 한 사회를 제어한다.
- 그 집단은 엘리트들의 집단이다.
네, 이 두가지 가정으로 살펴볼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사회의 결과는 집단이 만들고 역시 상호 반영한다.'
무슨말인지 잘 모르시겠다면,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1990년대에 태어난 학생들이 있는 학교의 한 반을 A반이라고 합니다.
1990년대에 평균 출생률을 조사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약 2.x% 나옵니다.
같은 방법으로 A반에서 조사를 합니다. 역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부정 부패가 만연하던 1960년대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에서는 1960년대의 부패한 자유당의 정치상황을 그대로 교실 내에서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소설의 사회적 의미를 가중시키기 위해서 이런 효과를 쓴것입니다.
이것은 소설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1990년대, 문민정부는 노사간의 투쟁에서 전두환 못지않은 힘을 보여줍니다.
시위하던 한국통신 노조원들을 연행 시켜버립니다.
심지어는 범민족 대회를 헬기까지 이용해 진압시키면서 갈등이 고조됩니다.
이때,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는 학교에서는 이른바 학교폭력이 성행합니다.
학생들의 돈을 뺏거나, 집단 폭력이 증가하는 양상을 띄게 됩니다.
그리고 2000년대, 민주화가 어느정도 확립되면서 학교에서 민주주의가 도입됩니다.
학급회의라던지 전교학생회의가 이때 출현합니다.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국회랑 하나도 다를것 없는 이름만 있는 학생회의..
전교학생회의 에서 건의하는 안건이라는건 전부 선생들이 찍어주는 것뿐 이였지요.
이제 2009년이 되고 투표율은 갈수록 떨어집니다.
사람들이 투표를 안하고 민주주의에 관심을 안가지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학생때부터 전교회장 선거라던지 회장 선거는 그저 대충 했었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커서 투표를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오산이에요!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있는 요즘 우리나라의 교육계는 도대체 뭘하고 있을까요?
미적분만 잘하면 나라가 일어납니까? 영어 단어 하나 더외운다고 복지가 증진됩니까?
제발, 사회에 나가기전에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내보내주세요!
멋도 모르는 놈이 국회 가서 의사봉 들고 설치는 모습보면 답답합니다.
p.s 뻘글 제 2단계 입니다. ㄹ..
잊었다가 쓰는 철도 게임 축제 후기
이제야 생각나서 쓰는건 아닙니다. '-'
막상 후기를 작성하고 살짝 생각이 안나서 묵혀뒀던겁니다...
서론은 이쯤하고 살짝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우선 요번 축제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적절히 뒤섞인 상태에서 진행됬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이죠.
이번에는 카메라도 안가지고 갔습니다. 귀찮아서..
더군다나, 축제라서 사람이 많을줄 알고 바싹 긴장해서 갔습니다만.. 반대더군요.
제가 참가한 시간대가 그런지는 몰라도, 대충 초등학생들이 많았더군요.
거기다가 대부분 기차역에서 기다리다가 이게 뭐지? 하면서 들어온것 같은 분위기.
뭐 그런건 접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Railfan과 BVE는 관심 밖이였습니다.
오직! 전차로 Go! 컨트롤러만 보고 간건데, 느낌은 좋더군요.
사람도 없어서 한다음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했습니다.
야마노테선의 오사키 -> 하마마츠쵸 구간만 4번 돌았습니다.
아마도 같은 노선만 도는거 같았습니다. 사람당 2역이니 거리가 짧은걸로 했나..
감은 무지하게 좋더군요. 진동도 있는데.. 옆에있는 Railfan은 진동도 없고..
컨트롤러 무지하게 땡기네요. 외장하드 산지 얼마됬다고.. 다시 장전을..'';
여튼, 그런 하루였습니다. 손이야 열심히 씻고, 배고파서 햄버거 하나 사먹었는데..
이런? '햄버거=금버거' 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정도로 가격이 쌔네요..
무슨 불고기버거 하나에 2900원이라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p.s 수원까지 다녀왔지만 이상 없었습니다. 살았네요~ '-'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심플한 노트 어플 WriteRoom!!
펼쳐두기..

기본 메인 화면입니다.
어플의 기능을 대략적으로 살펴보자면.. 우선 노트 기능이 있습니다.
![]() | ![]() |
핵심 기능인 Wi-Fi 공유 도움말과 그 기능 제어 버튼입니다.
이 기능은 Wi-Fi를 키면 노트의 내용과 데탑간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작성한 내용은 상호 동기화 되며 응답속도도 빠릅니다.

가로 본능!
쓰기 기능은 가로와 세로 모두 지원합니다. 쓰는 도중은 메모 어플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메일 전송기능과 제목 재설정...[?] 그리고 문서의 정보가 있습니다..[???]
문서 정보에는 글자 갯수 줄 갯수등이 표시됩니다.
간단한 메모 관련 기능과 그 메모를 Google Docs나 웹으로 백업하고 싶으시다면!
하나 받아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지금 무료 이벤트 기간이니 이기회를 노리세요!
덤으로, 웹 인터페이스 스샷을 올려봅니다.

터미널과 흡사한 인터페이스
웹에서 바라본 Writeroom의 모습입니다. 문서를 볼수도 있으며, 작성도 가능합니다.
인터페이스가 좀 색다른 맛이 있네요. (하지만, Google Docs 보다는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