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더이상 이곳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곳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늘 도메인으로 접속하시는 분은, 이글을 보시지 않겠지만, 블로그 주소로 접속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곳보다는 이제 도메인 주소로 접속을 해주세요.
같은 서비스인 티스토리로 이동했습니다,
링크는 이곳!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블로그 운영을 재개합니다.

사실상 잠수상태에 있었고, 블로그 서비스를 옮기는등의 혼란기도 있었지만, 다시 시작합니다.

결국, 이블로그로 돌아왔으며, 다시 운영을 재개합니다.
밀린 글 부터 포스팅 할 예정이며, 아이폰 관련 리뷰글도 있으니, 꼭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 방학동안에 잘 놀아봅시다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아이팟 클래식을 질렀습니다.

사실 몇일전의 일이였습니다... 딱 1주일전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하네요.
평소와 같이 학원을 다녀온후, 나노만 있고 이어폰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세탁기 속으로..
알고보니, 나노도 같이 돌렸지만 세탁기 밑에 추락해 미리 빼놨던 것이였습니다.
과정이 어찌 돼었든, 나노는 액정이 사망했습니다, 터치랑 바꾼지 몇일 안지났는데 사망하다니...
수리비야 보증기간이 지났고 보증 대상이 아니였으니, 좀 많이 나오더군요.
당연히 새제품으로 돈 모아논거 샀습니다.
고민에 빠진 대상은 나노 5세대와 클래식 6.6 세대 그리고 터치 3세대 32기가 였지요.
하지만, 터치는 비싸서 포기.. 나노는 용량도 작고.. 그래서 패스, 결과 클래식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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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네번째 개발입니다. 단선의 출현!

세번째 개발한지 몇시간 됬다고 바로 시작해봤습니다.
이번엔 앞서 건설한 북부 중앙선과 북서부중소도시선을 잇는 단선을 건설했습니다.
신호기가 없는 게임 특성상 시간차로 단선을 만들수 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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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이어서 세번째 개발입니다.

학교도 안가고 집에있다보니, 개발속도가 빠르네요.

스크린샷도 제때 찍어놨으니 바로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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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개발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신종플루로 학교를 안가는 관계로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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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다시 첫번째 개발로 돌아왔습니다..ㅠㅠ

지난번에 윈도우를 갈아 엎으면서 함께 날아간 A-열차로가자 8..
후.. 그 많던 열차들을 다시 제작해야되다니.. '';
몇개만 손보고 일단 개발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맵을 다시 제작할 여력이 없으므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작품을 하나 선택합니다.
바로 개발에 들어 갑니다.
우선적으로 작은 소도시를 중심으로 개발한 첫번째 노선입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두개의 역만 짓고 마무리 했습니다.
통칭 북서부 중소도시선으로 표기된 노선입니다.

두번째역의 전경

두번째역에서 회차선을 짓고 개발을 마무리 했습니다.
두번째 개발에서는 이 노선의 연선을 통해 산을 넘어 터널을 뚫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