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물 위에 물 다리 !?

요즘 한참 빠져 있는 OpenTTD 입니다.

Laptop_ 10.jpg

물위의 다리로 배가 다니고 같은높이로는 기차가..

왜 저렇게 만들었냐? 하면.. 뭐, 느낌이 이끄는데로?

사실, OpenTTD에서는 다리위에 신호기를 설치 할수 없습니다.

그럼 다리위의 폐색구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지죠, 이럴때 사용하는 비정상 다리!

둑을 막고 그위를 땅으로 메꾼다음 열차가 통과하게 설정해줍니다.

하지만, 배는 통과해야 하므로 터널구간을 만들어서 그 구간을 운하 - 수도교 로 이어줍니다.

이러면 열차는 폐색구간의 통일성을 확보할수 있고, 강의 기능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비 정상적인 미관성도 확보할수 있습니다.

하하, 어떻습니까?

위의 2선은 여객본선 이고 그 밑은 '신'여객본선 이고 마지막은 철광석 채석선입니다.

'신'여객본선 과 채석선을 이어서 건설하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수도교로 이었습니다.

보기 좋군요, 가끔 저렇게 보다보면 착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Laptop_ 11.jpg
착시 현상 그 두번째! 어느게 위로가고 어느게 아래로?

아까 그 채석선의 종점입니다. 철광석은 철로 가공되어 다시 공장으로 보내집니다.

부득이하게 입체교차로 채석선은 1층 공장선은 2층에 역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오래동안 보면 착시 현상이 발생한답니다~

p.s 12시 넘어서 뭐하고 있는짓인지..ㄹㄹ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블로그를 포스팅 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웹 브라우져를 통한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블로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전자는 뭐 다 아실테고, 오늘은 후자쪽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물론 기준은 맥에서 입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아는 어플은 Blogo와 ecto가 있습니다.

아, 터치용으로는 WordPress가 있습니다만, 이름이 똑같다고 해서 꼭 그 블로그 서비스만 제공하지는 않아요!


이 3가지 중에서도.. 이번에는 ecto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Laptop_ 5.jpg

우선, 메인 화면입니다. 이곳에서 계정과 블로그 시스템 설정을 하실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외부 블로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때는 API키가 필요하니 꼭 유의하세요!


기본적인 설정은 저 조수 버튼을 누르면 거의 대부분 알아서 해줍니다.

우리는 초보자니 저 버튼을 눌러봅시다!

Laptop_ 6.jpg


블로그 시스템을 선택하라는 말이 뜹니다.


여기서 블로그 시스템을 선택한 후에는 그 블로그에 맞게끔 알아서 자기가 설정을 합니다.

알아서 필요한 정모만 잘 넣는다면 설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습니다.

Laptop_ 7.jpg



그리고 나면 '뷰어' 라는 페이지가 보이게 됩니다. (마치 Mail과 비슷하게 보이네요.)


이곳에서 블로그의 글을 관리할수 있습니다. 뭐 번역이 조금 이상한 감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한글이 나온다는게 어딥니까!




Laptop_ 8.jpg

새 계정 (새 글이에요!) 를 눌러주면 작성화면이 뜹니다.


카테고리와 태그는 사이드바에서 관리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디어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미디어 가져오기 관리자가 뜹니다.

여기서 또하나의 신기한점이 나왔습니다. 바로 여러 어플들과의 연동인데요.


Laptop_ 9.jpg   

오디오는 itunes를 사진은 iphoto를 동영상은 itunes+idvd 에서 불러올수 있습니다.


아이포토에 추가되지 않은 사진을 넣고 싶다면?


간단합니다. 그냥 드래그 앤 드롭 해주세요! 맥에서는 80~90%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자, 소개가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사용기를 적어보도록 하죠.


사실, 맥북프로를 처음 사려고 했을때는 뭐가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심지어는 IE가 어디있냐고 뒤적거리기도 했지만.. 막상 사고나서 이것 저것 검색을 해보니

꽤 괜찮은 어플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거기다 윈도우와는 다르게 각 어플들이 자석처럼

붙어서 작동하니 참 편리한거 같습니다.


이 ecto도 맥 오에스를 처음 깔면서부터 포스팅을 위해 사용했었는데.. 참 대단했습니다.

간단하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사진이 올라가는걸 보면서 이제까지 웹으로 어렵게 포스팅을

했던게 웃겼습니다. mail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포스팅! 아이라이프 와의 연동만

으로도 이 어플은 충분히 구매가치가 있는 어플입니다.


맥에서 큐로보 프레스를 사용하신다면 꼭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왕 추천해요!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새술은 새부대에! 아이팟 터치 포매뜨..

새술은 새부대에!


동기화 대상이 PC에서 맥북 프로로 바뀐만큼 오래간만에 복원 버튼을 눌러줬습니다.


IMG_0001.PNG
가장 힘든건 역시 동기화!

터치의 사용도중 80%를 사용한다는 RSS 리더 Byline를 다시 동기화 시켜줍니다.

속도가 빠르다 보니 2분정도 걸리면 다받더군요. 이제 대충 작업은 끝난거 같습니다.

p.s 오늘 맥쓰사 카페에서 알아보니 현재쓰고있는 레오파드의 차기작이 곧 나온다는군요.

up-to-date 라는걸로 스노우 레오파드 라고 불리는 녀석을 14,900 에 살수 있더군요.

히에.. 정말 저는 복받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집단=사회'라는 개념은 성립하는 걸까?

얼마전 학교 심화과학 시간때 EBS에서 인간의 심리 어쩌구 하는 프로를 틀어줬었다.


간단한 실험으로 사람 2명이 서울의 도심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는 신기한듯 서있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시 사람 한명이 추가되어서 사람 3명이 아까와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어떻게 되었을까?


답은 간단하다, 아까와는 달리 모든 사람들이 그 3명을 따라 하늘을 올려다본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을 바보로 만들려면 최소한 3명이 필요하다는 것?


뭐, 반은 맞은 정답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사람들은 개인이 아닌 어느 집단의 행동에 더 귀기울이며 더 믿으려 한다.

그 집단의 최소 인원이 3명이라는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실험인데..

나는 여기서 좀 더 다른 의미를 찾아 보고자 한다.


매우 적은 사람들이 이익'집단'을 만들어서 다수의 민중을 선동한다..

라는 의미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이 집단이 어떠한 집단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한 여기서는 '엘리트 집단'

으로 가정해보자. 그럼 당연히 이 소수의 집단은 다수의 민중을 선동할수 있다.

그런 일이 얼마전에 벌어졌다.


소수의 엘리트 집단이 선동하는 사회,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해서는 안될일이라고 주창하는 대다수의 시민들을 기득권층은 힘으로 누른다.

그리고 시민들은 이에 선동되어 입을 다물고 있게 된다.


물론 나도 그 시민중의 한명이 될수도 있다.


내가 국회의사당 앞에 가서 일인시위라도 하고싶지만 과연 사람들이 나를 알아줄까?

한낱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한명' 의 말을 사회는 들어줄까?

그래서 이렇게 뻘글만 쓰고 있다.


이런 사실을 유추해보면 소수의집단은 곧 사회 전체가 된다.

이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프랑스 혁명이 시민들을 통해 이루어졌다, 하지만 여기서 의미하는 시민은 무엇일까?


역시 막 싹을 튼 현재의 기득권층이다.

그러므로, 프랑스 혁명은 진정한 혁명이 아니다. 단순한 기득권층의 교체 인것이다.


언제쯤 이 지구에 집단=시민=사회 가 이루어지는 날이 올까?

적어도 세계 모두가 그렇게 바뀐다 그래도 대한민국도 따라서 바뀔까?


p.s 잠이 안와서 뻘글이나 작성하고 갑니다. 내일은 토요일이네요! //ㅅ//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해, 해가 먹혀버렸어?

오늘 부분 일식이 관측되었습니다!


저도 수업이 끝나기도 전에 허락을 맡은후 모두같이 나가 감상했습니다.

마땅한 장비가 없었기에.. 아이팟의 액정에 비춰서 보긴 봤습니다만..

처음보는거라 신기한건 둘째치고, 눈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ㄹㄹ


본격적으로 시작된걸 본건 아니고.. 10시 30분경에 나가서 봤더랍니다.

그 다음부터 운동장이 어두워졌고, 약간 서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몇백년의 한번볼 구경을 한 셈이니 오늘은 참 운수 좋은 날입니다!


p.s 거기다가 에어콘 공사로 자습도 30분 단축해서 끝났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수가 기가막힌 날인듯 합니다.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맥북 프로! 그 간단한 사용기와 약간 긴 팁.

약 1주일이 되가면서,간단한 사용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제부터 할말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신세계를 본거 같아요!'

라고 한마디로 요약 할수 있지만.. 여튼, 글을 써내려 가볼까요!

Laptop_ 1.jpg
기본적인 데스크탑 사진입니다.

맥을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윈도우와 달리 맥은 밑에 'Dock' 라는 것이 있습니다.

요것이 작업표시줄과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맥은 아이콘으로 윈도우는 문자로 표시해준다는 정도겠네요.

이 Dock를 오래보다보면 자칫 질릴수가 있기에 저는 프리웨어 어플을 하나 받아봤습니다.


Laptop_ 4.jpg
원래는 이렇게 심심했던 Dock이!

Laptop_ 2.jpg
요렇게 이쁘장하게 바뀔수가 있다는거죠.

이것이 오늘 살펴볼 어플의 기능입니다.

이 어플은 'SuperDocker' 입니다.

뭔가 이름에서 부터 강한 분위기가 나는 만큼, 무료입니다.

다운로드는 이곳 에서 하실 수 있으며, 이 사이트에 많은 테마들이 있습니다.

우선 첫 화면부터 살펴보죠.

Laptop_ 3.jpg
Finder와 같은 구조로 옆은 사이드바가 있습니다.


간단한 Dock의 3D나 2D 를 바꿀수 있으며, 기타 설정들도 가능합니다.

Stack의 색상변경이나 최근 항목 추가도 할수 있더군요.

밑은 테마들로 사이트에서 다운받은것들을 채워 넣을수 있습니다.

이쁜 테마들이 많으니 고르는게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ㅂ'


밋밋한 Dock이 질리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윈도우에서는 창부터 모든걸 바꿀수 있었지만,

레오파드에서는 창을 제외한 모든걸 바꿀수 있는거 같습니다!


윈도우와는 다르게 또 많은 어플들을 사용할수 있는게 맥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맥북프로는 조용하고, 타자감도 좋고.. ㄹㄹㄹㄹ

더이상 바랄게 없는 조합에서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결론은 맥북프로 만세!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비가 창문을 부술거 같은날!

그렇습니다, 마치 비가 창문을 때려서, 곧 부서질것 같은 느낌이 드는 날이에요.


지금 이시간에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비' 때문이에요.

비가 너무많이 오다보니 야자가 끝난 9시에는 집에가기가 힘들어서 일찍 집에 가게됬어요.

오다가도 비가 무지 많이와서 교복은 물론 가방이나 신발도 다 젖었습니다!

그래도 신기한건, 기분만큼은 좋네요.

처음으로 이렇게 비가 많이오는날 돌아다녀봤고, 학교도 일찍 끝났으니까요!


세상일은 즐기기 나름인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재미있게 전개되니까요.

이렇게 많은 비를 맞아볼 수 있는것도 세상일의 작은 즐거움의 또 하나가 되겠죠?


이렇게, 집에와서 샤워하고 맥북프로를 열고 블로그 글을쓰고 자러 갑니다. ( 일과 끗)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10시 이후로는 수업하면 안되요!

요즘 학파라치라는 제도때문에 말이 많은거 같습니다.

불법교습을 하는 학원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준다.. 라는 제도 인데요.

상금을 걸어서 학원의 불법 교습을 자발적으로 억제 시키겠다.. 라는 취지인거 같은데..

딱찝어서 말하면, 사교육을 더욱 증진시키는 사교육 잡기 정책이라고 보면 될듯해요.


우선, 서울을 살펴보죠. (물론 저는 경기도에 거주중 입니다.)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학교가 끝나고

버스나 자동차들이 학생들을 끈임없이 학원으로 실어나릅니다.

이것이 서울의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교육이 학원만 있나요?


아닙니다, 과외도 있고, 인강도 있습니다. 학원을 잡으면 사교육이 멈출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원물품이 특정한 이유로 인해서 공급이 적어지면 자연스럽게

대체제로 소비가 옮겨가게 되는게 소비의 기본 원리 입니다.

그럼 이 상황에서의 대체제는? 네, 물론 과외와 인강이죠. 자연히 과외의 가격은 올라가고

더욱 많아집니다, 그럼 이제는 고액과외를 잡아야겠죠? 하지만 고액과외를 잡는다고해서

다시 사교육이 멈추지는 않습니다. 밖으로 표출된 문제만 처리한다고 해서,

깊이 숨거져 있는 문제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부디 제대로된 개념,상식이 박혀있는 교육 정책이 실행 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사는 시흥에서도 이런말이 종종 들리기에 친구들은 말합니다.

"야자 1차시만 하고 학원가면 되겠네."

자율학습이란 자기가 습득한 지식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시간 까지 뺏어서 지식을 습득하려 한다면, 그 습득한 지식은 언제 내것이 될까요?


지식이란 머리에 넣기만 해서는 자기것이 되지 않는 법입니다.


결과적으로 2MB가 내려올때까지는 서울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서울땅의 대학을 밟기가 무척 어려워 질듯 합니다.      

2009년 7월 9일 목요일

본격! 추리력 올리기!

어제 매킨토시 가이드북을 사면서 같이 주문한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IQ 148 이상들만 본다는 멘사의 추리력 퀴즈 관련 책이였습니다.

무진장 어려운 책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봤을때는 어렵지 않아 보였습니다.


  
2009.7.710.jpg
이게 바로 그 문제의 추리력 퍼즐 북 입니다.


실상 책을 펴서 보니 무지막지하게 어려워요, 어려워요..

몇달전에 배운 집합문제가 나와도 몇시간동안 풀고.. 흐으, 내 머리 수준이 이정도 였나..

여튼, 산 책인 만큼 열심히 해서 꼭 마스터 하겠습니다!


p.s 혹시 모릅니까! 저거 다풀면 멘사 회원으로 가입시켜줄지..  

2009년 7월 8일 수요일

새 컴퓨터는 노트북 이였습니다. 그 이름은 '맥북 프로'

이것이 무슨말인가 하면..

시험을 보고 나서 컴퓨터를 사주신다는 결정이 난후, 아버지는 .. "너 사진찍는거 좋아하냐?" 라고 물어보시길래... "네" 라고 대답했더니..

게임은 안할꺼지? // 네. 라는 대화가 오고간후 맥북이라는걸 사주셨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쓰면서 그동안 맥이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제로 와보니, 이게 노트북이야? 라고 할정도로 얇았습니다. (지금 맥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맥북을 쓰는 사람들 이라는 카페에서는 맥북이 오면 여러 사진을 찍던데..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허연 케이스와 허연 마우스..


노트북, 케이블, 책자, 복구 DVD , 융 등 매우 심플!


신선한 충격을 준 포장이였습니다, 물론 켠후에는 더욱더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간단한 정보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전조사를 통해 확보 해놨지만.. 이건 뭐.. 기본부터가 다르니..

열심히 배워야 겠습니다. 레오파드를 익혀보자! 라는 마음에 책도 사주셨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책상위에 올려진 맥북 프로!



컴퓨터도 공부다! 라면서 사주신 가이드북!


간단한 사용후기는 좋습니다, 어렵습니다..

열심히 배우고는 있습니다만.. 공부는 안하고 노트북만 만지작 거리는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서.. 여튼 재미있는 맥북 프로 인거 같습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시험 끗

시험 끗..

별다른건 없습니다.. 그저 시험이 끝났습니다.
이제 10번정도 남은건가...

p.s 그나저나 컴퓨터는 사줄지 안사줄지.. 의문이 드는 점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