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짧게 쓰는 이야기. 근황..

안녕하세요. 게으른 블로거 리엔토 입니다.

요즘은 개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쁩니다. 귀찮습니다.
바빠서 죽겠습니다. 학교에서 시간은 안가고, 집에가면 졸리고.. 주말엔 자고..
막상 쓸려고 생각을 하다보면 글감은 생각이 안나고, 그저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스노우 레오파드 업투데이트는 09/07날 배송된다고 하네요.
그것만 기달려야 할듯 합니다.

그럼! 짧은글은 여기서 끝납니다.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집단=사회'를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면?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집단=사회'를 다른 측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몇가지 가정이 있었습니다.

  1. 집단이 한 사회를 제어한다.
  2. 그 집단은 엘리트들의 집단이다.

네, 이 두가지 가정으로 살펴볼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사회의 결과는 집단이 만들고 역시 상호 반영한다.'

무슨말인지 잘 모르시겠다면,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1990년대에 태어난 학생들이 있는 학교의 한 반을 A반이라고 합니다.
1990년대에 평균 출생률을 조사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약 2.x% 나옵니다.
같은 방법으로 A반에서 조사를 합니다. 역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부정 부패가 만연하던 1960년대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에서는 1960년대의 부패한 자유당의 정치상황을 그대로 교실 내에서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소설의 사회적 의미를 가중시키기 위해서 이런 효과를 쓴것입니다.
이것은 소설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1990년대, 문민정부는 노사간의 투쟁에서 전두환 못지않은 힘을 보여줍니다.
시위하던 한국통신 노조원들을 연행 시켜버립니다.
심지어는 범민족 대회를 헬기까지 이용해 진압시키면서 갈등이 고조됩니다.
이때,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는 학교에서는 이른바 학교폭력이 성행합니다.
학생들의 돈을 뺏거나, 집단 폭력이 증가하는 양상을 띄게 됩니다.

그리고 2000년대, 민주화가 어느정도 확립되면서 학교에서 민주주의가 도입됩니다.
학급회의라던지 전교학생회의가 이때 출현합니다.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국회랑 하나도 다를것 없는 이름만 있는 학생회의..
전교학생회의 에서 건의하는 안건이라는건 전부 선생들이 찍어주는 것뿐 이였지요.

이제 2009년이 되고 투표율은 갈수록 떨어집니다.
사람들이 투표를 안하고 민주주의에 관심을 안가지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학생때부터 전교회장 선거라던지 회장 선거는 그저 대충 했었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커서 투표를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오산이에요!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있는 요즘 우리나라의 교육계는 도대체 뭘하고 있을까요?
미적분만 잘하면 나라가 일어납니까? 영어 단어 하나 더외운다고 복지가 증진됩니까?

제발, 사회에 나가기전에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내보내주세요!
멋도 모르는 놈이 국회 가서 의사봉 들고 설치는 모습보면 답답합니다.

p.s 뻘글 제 2단계 입니다. ㄹ..

잊었다가 쓰는 철도 게임 축제 후기

이제야 생각나서 쓰는건 아닙니다. '-'
막상 후기를 작성하고 살짝 생각이 안나서 묵혀뒀던겁니다...

서론은 이쯤하고 살짝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우선 요번 축제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적절히 뒤섞인 상태에서 진행됬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이죠.
이번에는 카메라도 안가지고 갔습니다. 귀찮아서..
더군다나, 축제라서 사람이 많을줄 알고 바싹 긴장해서 갔습니다만.. 반대더군요.
제가 참가한 시간대가 그런지는 몰라도, 대충 초등학생들이 많았더군요.
거기다가 대부분 기차역에서 기다리다가 이게 뭐지? 하면서 들어온것 같은 분위기.
뭐 그런건 접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Railfan과 BVE는 관심 밖이였습니다.

오직! 전차로 Go! 컨트롤러만 보고 간건데, 느낌은 좋더군요.
사람도 없어서 한다음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했습니다.
야마노테선의 오사키 -> 하마마츠쵸 구간만 4번 돌았습니다.
아마도 같은 노선만 도는거 같았습니다. 사람당 2역이니 거리가 짧은걸로 했나..
감은 무지하게 좋더군요. 진동도 있는데.. 옆에있는 Railfan은 진동도 없고..
컨트롤러 무지하게 땡기네요. 외장하드 산지 얼마됬다고.. 다시 장전을..'';

여튼, 그런 하루였습니다. 손이야 열심히 씻고, 배고파서 햄버거 하나 사먹었는데..
이런? '햄버거=금버거' 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정도로 가격이 쌔네요..
무슨 불고기버거 하나에 2900원이라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p.s 수원까지 다녀왔지만 이상 없었습니다. 살았네요~ '-'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심플한 노트 어플 WriteRoom!!

아리아님께서 알려주신 Store-extend 라는 어플을 이용해 사냥한 이벤트 중인 어플입니다.

펼쳐두기..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내일은 철도 게임축제에 다녀오겠습니다.

2008년에도 다녀왔지만 다시 기대가 되네요.
신종 인플루엔자의 위험속에 지하철을 타고 다녀와야 하다니..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요!
여러분도 신종 인플루엔자 조심하세요!
네, 후기는 날로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이로서 날림 포스팅 끗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외장하드를 구입했습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이후 외장하드를 구입하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녔습니다.

그 결과 방법은 3가지로 축약 되었습니다.

1. 320기가(맥북 160기가랑 교환)160기가+케이스
2. 250기가(맥북 160기가랑 교환)160기가+케이스
3. 320기가+케이스

였습니다만, 고민끝에 1번 방법을 선택하고 최저가를 살펴봤습니다.
안나와에서 찾아보던중 최저가로 8만천원대에 근접했고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배송이 왔는데.. 케이스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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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외장하드 케이스와 함께 씨게이트 320기가 구입했습니다.

어째 케이스 박스가 하드보다 더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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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도 좋습니다. 특히 케이스가 알루미늄 이랍니다.

맥북프로 유니바디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 조합힙니다.
맥북도 번들번들.. 케이스도 번들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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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번들한 케이스 사진입니다. 심플 그 자체에요.

발열은 알루미늄이라.. 뜨거운 정도고 빨리 식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320기가 하드는 맥북프로에 넣기 위해 뚜껑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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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무슨 메인보드 기판이 야경사진 같다고 하시던데..
어찌보면 그렇게 보이는거 같기도 해요.

우리가 살펴볼건 하드입니다. 왼쪽 구석에 위치해 있으며, 금방 꺼낼수 있어요.

그렇게 설치한후 160기가하드를 빼서 케이스에 넣고... 레오파드 설치했습니다.
마이그레이션? 이라는걸로 아주 쉽게 동기화 했습니다. 환경이 100% 동일하네요.
다시한번, 레오파드에 감탄했어요!

p.s 어디에 어느분은 외장하드를 IRC 로그 기록용으로 쓰신다는데..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아.. 정말 요번 주말에는 삽질만 했었습니다.

토요일날 어디선가 SnowLeopard 의 GM 버전으로 추정되는 이미지를 토렌토로 얻었습니다.
그걸 하루종일 받고 오늘 아침에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막상 외장하드가 없으니 데이터 백업은 생각할 시간이 없었지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바로 업그레이드 설치였습니다.
GM이던 뭐던 Leopard의 윗버전임은 분명하니, 업그레이드가 되겠지요. 라고 생각했어요.
네, 계획은 성공했습니다. 인트로 동영상까지 잘 볼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깔고 부팅하기 전까지는 안뜰꺼라 생각했는데깔고 나서 재부팅 하는 순간 놀랐어요.
바로 전에 설정해놨넌 로그인 계정 이름과 패스워드를 물어보는 창이 뜬거죠.
이 순간은 정말 성공했다고 믿었더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팅..

므ㅏ~ 조금 오래걸리네, 뭐 잘못된거 아닌가?
부팅도 성공적이였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 속에 내용물에 있었던거죠.
istat는 물론 대부분의 어플들이 실행이 안되더군요. 별로 변한것도 없었고 말입니다.
사실, 어의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0.1 버전업이면 뭐가 달라질꺼라 예상은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그대로 남겨둔 채로 그위에 레오파드를 깔고 다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번보다 많이 심플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주요 어플들은 다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죽을 맛이군요. 피곤이 쌓여서 혀밑에 염증도 생기고.. 흐아아아아

p.s 외장하드하나 살려고 보고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320기가+케이스 사서..
320은 맥북에 심고 맥북에 있는 160기가는 케이스에 심는다는 구상입니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별증서가 도착했습니다!

지난번에 시작한 SNS 스타플의 이벤트에 참여해서 별증서를 받았습니다.
내 별이 생겼다니, 뭔가 기쁜 느낌이 확 오네요.

요즘은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펫 밥만 주고있었는데.. 히에에..
별증서도 왔으니 정말 내별이 생겼다는 사실이 느껴지네요. [?]
이에덴의 우주정복을 위해서! 앞으로 더욱더 많은 글들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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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주의 라고 붙여서 우체국에서 왔습니다.
유리가 안깨지게 온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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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빼내면 이쁜 별증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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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종이가 말아져 있다보니 펴보니 이렇게 둥글게 펴지네요.

제 이름과 함께 미국 해군 관측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쩌고 나오네요.
사실 이벤트로 뭘 받아본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이쁜 증서를 받아보는것도 처음입니다.
뭐, 개인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저는 사은품보단 이런게 훨씬 이쁘고 좋네요!

p.s 철도관련 사진을 따른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제 이블로그는 사진 관련 컨텐츠는 다루지 않아요!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최근에 맥 구매하신분들 지금 신청하세요! Welcome Snow Leopard!

아, 조금만 더 늦게 샀으면 눈범이 깔려 오는건데..

조금 일찍 구매해서 후회하셨나요? 그럼 Snow Leopard Up-to-date 를 신청하세요!

에, 갑자기 무슨 얘기냐 하면.. 아시다시피 줄곧 맥북 프로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업투데이트에 대해 언급을 했을 것입니다. 저도 그것때문에 안심하고 일찍 샀습니다..

이 패키지의 핵심은 바로 새 운영체제를 최근에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싸게 준다는 겁니다.
가격은 14.900원 입니다.

아마, 전에 레오파드때도 이 이벤트를 했을거 같은데, 제가 그때는 잘 몰라서..
이 이벤트는 간단하게 구매한 맥의 시리얼과 구매일자를 입력하는것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결제만 하면 배송료? 에다가 무슨 비용인지는 몰라도 적당히 포함되어서 배송해줍니다.

최근에 맥을 구매하신 분들은 눈범의 새로운 기능들을 싼 값에 느껴 보세요!

신청 링크는 여기 입니다.

p.s 태어나서 처음으로 운영체제 를 구매 해봤습니다. 9월 이후니 이제 별로 안남았네요.

p.s 2 부러우면 지르세요 !


Laptop_ 47.jpg
일반 레오파드 사용자는 4만원 정도라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맥에서 쓰는 간단한 단축키를 알아보자!

오늘은 그 취지가 매우 간단한 글로서 요즘 한참 단축키의 편리함을 알아가고 있기때문에 써봅니다.
우선, 가장 간단한것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Cmd) : 커맨드 키라고 불리우며 스페이스바 양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상으로 윈도우키랑 비슷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키랑은 기능이 다릅니다!
(Opt) : 말 그대로 옵션키 입니다.
(Ctrl) : 컨트롤 키입니다. 커맨드키랑 조합이 약간 많이 있습니다.
(return) : 엔터키라고 불리우는 리턴키 입니다.
(Shift) : 윈도우랑 같은 쉬프트 키 입니다.
(eject) : 키보드 F12 옆에 있는 추출키 입니다. 시디를 꺼낼때 사용합니다.

그럼 간단하게 부팅시의 단축키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맥북을 킨후 회색 화면이 나올때 누르고 있으면 효과를 발휘하는 키들입니다!

[Opt] : 부팅할 디스크(CD)를 선택해서 보여줍니다.
[C] : 고를거 없이 무조건 CD로 부팅합니다.
[D] : 위치상 첫번째 파티션으로 시동합니다. (부트캠프는 맥으로 부팅)
[Cmd]+[Opt]+[P]+[R] :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PRAM 리셋 버튼입니다.
[Shift]+[Opt]+[Ctrl]+[시동버튼] : SMC 리셋 버튼입니다. 신형 맥북프로 , 에어만 해당됩니다.

부팅관련키는 일단락 됬습니다. 이젠 일상적인 키로 넘어가보죠!
아래의 키는 부팅후 모든 어플에서 작동하는 키입니다.

[Cmd]+[Q] : 어플리케이션 완전 종료
[Cmd]+[W] : 현재 보고있는 창 닫기, (사파리는 탭이면 탭닫기가 해당됩니다.)
[Cmd]+[,] : 보고있는 어플리케이션의 환경설정 열기
[Cmd]+[N] : 새로운 윈도우 열기
[Cmd]+[T] : Safari 의 경우 새 탭 열기
[Cmd]+[S] : 현재 보고있는 파일 저장하기
[Cmd]+[O] : 파일 열기
[Cmd]+[P] : 보고있는 파일 프린트 하기
[Cmd]+[M} : 창 최소화 하기

여기 까지가 어플리케이션에서 99% 이상 작동하는 키들입니다.
정말 간단한 단축키들 이지만! 외우고 나서 사용하면 작업 처리속도가 훨씬 향상됩니다!

다음은 신형 맥북프로 키보드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는 기능키들입니다.
F1~F12 까지 있으니 잘 보고 사용해보세요!

[F1] : 화면 밝기 감소
[F2] : 화면 밝기 증가
[F3] : 모든 윈도우 Exposé
[F4] : Dashboard 열기
[F5] : 키보드 백라이트 밝기 감소 (주변이 어두울때만)
[F6] : 키보드 백라이트 밝기 증가 (주변이 어두울때만)
[F7] : 되감기, iTunes 이전곡 재생
[F8] : 재생,일시정지 (iTunes,QuickTime)
[F9] : 빨리감기, iTunes 다음곡 재생
[F10] : 음소거
[F11] : 음량 감소
[F12] : 음량 증가

[Fn]+[F8] : Spaces 활성화
[Fn]+[F9] : 모든 윈도우 Exposé
[Fn]+[F10] : 해당 응용프로그램 만 Exposé
[Fn]+[F11] : 모든 창 숨기고 바탕화면 보기
[Fn]+[F12] : Dashboard 활성화 하기

그러고보니 Fn 으로 시작되는 키들은 공통된 기능이 많습니다. 왜 붙어있는걸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구 모델에는 저런형식으로 기능키들이 붙어있었더랩니다.
근데 이게 유니바디로 오면서 키 형식이 바뀌고 이전의 키들은 그냥 기능키들로 남아있다네요..
아이러니 하네요. ㄹㄹ

p.s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에서 써봤습니다.

2009년 8월 9일 일요일

떨굼상자를 웹으로! Drop Box!

맥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사용자/공유/떨굼상자' 라는 폴더를 알고 계실꺼에요.

바로 파일을 공유하기 위한 일종이 공유 폴더이죠.
말 그대로 외부에서는 쓰기밖에 불가능 하기때문에 떨구는 상자라고 표현 한거 같습니다.
바로 이기능을 웹으로 옮긴 웹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 DropBox! (직역하면 떨굼상자네요.... '~'..)


Laptop_ 36.jpg
단순히 웹서비스 인 Dropbox의 홈 사진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웹서비스 라면? 애초에 소개도 하지 않았어요! 이 서비스의 진정한 기능은 바로 어플 설치를 통한 공유라는거죠.
죠기 위에 계정 옆에 인스톨을 누르시면 맥은 맥용 어플 파일이, 윈도우는 .exe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쌍방 공유 시스템인거죠.

가입하면 2기가가 무료고 친구 초대하면 3기가까지 업그레이드 할수 있습니다. 그다지 큰용량은 아니네요!
하지만, 작성된 문서를 서로 공유해야 하거나 Keynote 의 세이브파일을 저렇게 공유한다면 요긴하게 쓰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Laptop_ 37.jpg
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플을 설치하면 Dropbox의 폴더가 생성됩니다.

저기에 파일을 올리거나 지울경우 웹에있는 Dropbox와 실시간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실제로 테스트 파일을 올려놓고 윈도우에서 읽어오니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Laptop_ 38.jpg
마지막으로, 시스템 메뉴바에 아이콘이 추가되고 실시간으로 Growl를 통해 상황 전달까지 해줍니다.

그야말로 금상첨화군요 'ㅂ' 아니면 꿩먹고 알먹고 둥지로 불떼고 일까나..

마지막으로 초대 받으실분은 밑에 댓글 달아주시면 3기가 쓸수있도록 초대코드를 보내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링크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아직도 Dock만 바꾸시나요? 이젠 전체를 바꿔보세요!

오늘은 레오파드의 테마 적용 어플인 Magnifique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를 쓸때는 기분이 심심할때는 테마도 한번씩 바꿔주고 그랬는데, 맥에오니 원.. 이뻐서..
바꿀생각을 싹 가시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Dock는 지루해서 약간의 변화를 주긴 했지만..

이런분들을 위한 어플 ! 바로 Magnifique! 다운로드는 이곳 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소개에 들어가보도록 하죠.



기본 메인화면입니다. 2단식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테마를 골라서 직접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도 지원되구요. (안되는것도 있어요! )
레오파드의 식상한 신호등 버튼이 질리셨다면 한번쯤은 다른 버튼과 다른 창색으로 바꿀 필요도 있네요!
적용 방법은 테마를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누르고 테마를 다시 눌러서 적용을 누르면! 간편하게 바뀝니다.



제가 받아서 적용해볼 테마 입니다.

테마 변경후에는 로그오프를 한번 해줘야 합니다,

아이콘 따로! Dock 따로! 테마 따로! 이렇게 하셨던 분이라면 이젠 테마를 팩으로 적용시켜 보세요.
더욱더 이쁘장한 레오파드가 될수 있습니다.

하나더!

죠기 위에 보면 테마 만들기 버튼이 보입니다, 아마 테마도 제작이 가능한거 같은데, 어떻게 제작할지를 몰라서..
나중에 제작법도 알아내서 제 전용 테마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p.s 별증서 이벤트에 당첨 됐어요! 다음주? 정도에 받아 볼수 있겠지요?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맥의 활동 상황을 체크해보자 Check up!

오늘은 가장 많이들 쓸것 같은 시스템 활동 상황을 체크해보는 어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모두들 컴퓨터를 쓰면서 자기가 얼마만큼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CPU 점유율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믿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사진이 좀 많으니 좀 접어봤습니다.

펼쳐두기..

재미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바로 화면전환 효과!

펼쳐두기..


2009년 8월 5일 수요일

실제로는 처음 본 '누리로'

어제 였지요.
누리로를 보러간건 아니고.. 출사도 하고 심심해서 전철타고 조금 돌아다녔습니다.

오산대역까지 간건 좋았는데.. 구로 IC라는 촬영 명소를 남겨두고 돌아가기는 귀찮았습니다.
오산역까지 가서는 급행을 놓치고 무려 1시간 30분을 눌러앉아 기다린후 용산 급행을 탔더랩니다.
그 1시간 30분동안.. 화물열차도 지나가고.. 새마을도 지나가고.. 무궁화도 지나가던 도중 '';
누리로 탑승 안내 방송이 나와서 카메로 대충 준비하고 나가서 찍었습니다. 확실히 디젤기관보다는 조용합니다!
언제 한번 타봐야 될텐데..'';


IMG_0015
문제의 그 누리로! 입니다. 확실히 683계의 한국판 이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그후 용산 급행을 타고 엄청난 속도를 만끽하며 ''; 가.디.단 에 도착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길을 몰라서..'';
한참을 찾아헤매다가 찾은 촬영 포인트!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이날은 운이 좋았던 날인거 같아요!

윈도우는 역시, 설치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에덴 에서도 포스팅 했듯이, 어제 설치한 윈도우가 파란화면을 먹었습니다.
그후, 심심해서 찍어본 책상샷입니다.
낮에 찍은 사진입니다. 밤이 아니에요!!

집이 어두워서.. 스탠드를 켜야 좀 밝아 집니다.
프린터 위에 앉아있는 머리 움직이는 변기 캐릭터..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별 위젯을 달았습니다.

요 밑 글에 이어서 SNS 의 하나인 Starpl 의 위젯을 추가했습니다.
제 별이 바로 보이는군요. 방문좀 해주세요! 텍스트큐브라도 ecto 설정만 조금 달라질뿐 글이 써지네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 스타플! 블로그와 연동도 되는 이쁜 행성입니다.

이에덴 만세!

 

2009.08.08

 

- 페이지 로딩이 많이 느려지는 관계로 일부 위젯을 삭제했어요.

- 제 노트북은 그렇게 빠르지가 않거든요..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새롭게 시작한 SNS Starpl ! 속칭 '별 만들기'

옆 블로그의 어느 분께서 초대해주셔서 같이 해본지 '첫'날 되는 SNS 입니다.

말 그대로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노는건데.. 저는 소심해서.. 이런건 그다지 잘 못할지도..'';


그래도 해보긴 해봤는데.. 기존의 트위터와 비슷한 SNS 서비스에 별 이라는 요소를 넣었네요.

덕분에 별꾸미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직은 별 친구가 그 분 밖에 없습니다.


자,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 이 친구라고는 눈을 씻고 라식을 해도 한명밖에 없는 저에게..

부디 항구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실어날라다 주세요. (?)


제 목적은 항구를 건설해서 함대를 만들어서 ''; 주위 행성을 모두 먹어보겠습니다.


덧붙여서, 가입 주소는 이곳 입니다. (누르면 제가 자동으로 친구목록에 추가되요~ '')   


저를 친구로 두고 싶지 않은분들은 저곳 을 누르시면 사이트가 튀어 나올거에요.


모두모두 정답게 모여서 우주 정복욕을 키워 봅시다. (즐겁게 웃고 떠들어 봐요~ //ㅅ// )

이건 비스타보다 더하지 않나요?

간단하게 쓰고 자러 가겠습니다.

저는 사실 이래뵈도 베타버전 같은건 위험을 무릎쓰고 먼저 받아서 보는 사람입니다.



초등학생때 98컴에 XP이미지를 구워서 시스템을 다운 먹인다던지..

롱혼 나왔을때도 설치를 해보고 잠시 써보다가 지웠고.. 그 다음 비스타 RC2도 깔아봤습니다.

비스타때는 블루스크린을 처음으로 봤었고, 당황했었습니다.


그리고 비스타는 이제까지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방금 약 1시간 전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부트캠프를 잡던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윈도우 7 이라고 요즘 말이 많던데.. 깔아볼까나?

그래서 다운받고 이미지 굽고 드라이버 준비하고 막상 까는데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드라이버야.. 고생해서 잡았고, 마이티 마우스도 연결했더랩니다.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되가고 있는 도중에.. 정말 이번 윈도우는 어느정도 괜찮구나.. ''?

하면서 갑자기 다운 먹은 윈도우 '일곱번째'.. 그리고 재부팅후 말없이 IE8을 키고 서핑중.. '';

뒤로가기 만 누르면 먹통이 되는 IE8...... 사실 윈도우를 깔아도 IE는 안쓰지만 이건 뭐..

비스타 때는 어플들의 호환성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윈도우 7은 그점에 치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베타버전이라서 그럴지는 몰라도 호환성에 치중한게 이정도라면.. 좀 아니라고 봅니다.

XP에서 자주하던 로코모션을 설치해본결과, 실행은 커녕 설치 조차도..


거기다 비스타때부터 보안을 강화한다고 해서 UAC? 인가 뭔가를 도입했지요.

그, 뭔가 설치할때마다 물어보는거.. 그걸로 보안이 상당히 강화됬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편의성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그 기능을 끊걸로 알고있습니다.

편의성은 보안에 반비례 한다는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어도비 플래시 설치하는것 까지 UAC로 막는건 좀.. 뭐라 그럴까요? 너무 딱딱해요!


요것이 윈도우 7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베타버전이던가요?


그렇다면 저는 이것이 마지막 베타버전이라면 윈도우 7을 쓰지 않겠습니다.


왜냐구요? 아무리 바꾸더라고 기본 베이스인 6.0은 못속이는 겁니다. 6.1 ?

0.1 업이 뭐 달라질까요. ''; 다른분은 어떠실지 몰라도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으로 사진은 몇장 찍었는데.. 프린트 스크린키가 없어서 화상 키보드로.. ; x ;

Laptop_ 20.jpg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잘돌된 윈도우 7 ..


이후 살짝 살짝 느려지길래 기능만 대충 맛보고 지웠습니다.



Laptop_ 21.JPG

윈도우의 상징은 포맷 직후의 '휴지통' 아이콘이 아닐까요?


무선 마우스도 잡는데 개고생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아이콘이 하나라 어떻게 표시할지 궁금했는데..
Laptop_ 22.JPG


이런식으로 미리보기로 표시를 하는군요. 모니터가 작으면 좀 고생할지도..'';

테마중에 '대한민국' 테마가 있다는건 좀 참신했습니다만.. 여전히 윈도우는 윈도우네요.

비스타에서 달라진점이 그다지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 목표는 스노우 레오파드! 출시는 9월이니 아직 베타버전 찍고 있겠지요.

스노우 레오파드도 레오파드에서 많은 개선이 들어간 버전이라서.. 별 변화는 없겠지요?


  

2009년 8월 1일 토요일

맥에서 모든걸 표시해준다! Growl !

오늘은 맥을 쓰면서 편리한 .. 애드온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걸 소개해 봅니다.



Laptop_ 12.jpg


오른쪽 상단에 표시된 Reader Notifier '-'


이렇게 표시되는 내용은 거의 모두  Growl를 통해 출력 됩니다.

오늘은 이 Growl의 플러그인중 대표적인 2개를 살펴봅시다.


먼저, 간단한 Growl 의 구성 화면 부터 살펴볼까요?

Laptop_ 15.jpg


우선 Growl를 설치 할경우 시스템 환경설정 탭에 나타납니다.

Laptop_ 16.jpg

  

여기서 기본적인 설정과 연동되는 각 어플리케이션의 상세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알림창의 위치라던지, 알림창의 테마등 기본적으로 변경할수 있는 건 뭐든지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메신저는 기본적으로 Growl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iRC 클라이언트인 Colloquy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내용을 표시 할수 있습니다.

이들중 대부분의 플러그인은 Growl 디스크 안에 Extra라는 폴더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오늘 들여다 볼 GrowlTunes 도 기본적으로 포함 되어있는 플러그인 입니다.


우선 ReaderNotifier 의 기능 부터 알아볼까요?

이 플러그인은 기본적으로 구글 RSS 리더와 연동이 가능한 플러그인 입니다.

RSS에 새로운 피드가 추가되면 맨 위에 사진과 같이 오른쪽 상단에 표시 해줍니다.

저는 RSS를 대부분 아이팟 터치에서 Byline를 통해 읽은후 한참후 기억하고 맥북에서 자료를 찾아봅니다. 이제는 맥북에서 바로 읽으면 되겠군요. '';




다음은 GrowlTunes 입니다.Laptop_ 13.jpg


그저 아이튠즈와 연동되며 노래가 바뀔때 표시를 해주는 기능이 다라면? 깔지도 않았습니다.

선호도 설정이라던지.. 최근 플레이한 목록이 간신히 들어가 있기에 설치한 플러그인 입니다.

물론 이방면의 어플들에는 Cover Sutra 이나 Cover Stream 등 쟁쟁한 어플들이 있지만..

이들은 기능면에서 뛰어날지 몰라도 가벼움에서는 GrowlTunes를 따라올수 없겠지요!  


마지막으로 저 둘은 환경설정 패널의 Growl로는 설정할수 없는것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메뉴바의 오른쪽 아이콘을 살피시면 모든 설정을 하실수 있을거에요~ ;ㅅ;


마지막으로! 다운로드는 이곳 에서 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