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일전의 일이였습니다... 딱 1주일전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하네요.
평소와 같이 학원을 다녀온후, 나노만 있고 이어폰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세탁기 속으로..
알고보니, 나노도 같이 돌렸지만 세탁기 밑에 추락해 미리 빼놨던 것이였습니다.
과정이 어찌 돼었든, 나노는 액정이 사망했습니다, 터치랑 바꾼지 몇일 안지났는데 사망하다니...
수리비야 보증기간이 지났고 보증 대상이 아니였으니, 좀 많이 나오더군요.
당연히 새제품으로 돈 모아논거 샀습니다.
고민에 빠진 대상은 나노 5세대와 클래식 6.6 세대 그리고 터치 3세대 32기가 였지요.
하지만, 터치는 비싸서 포기.. 나노는 용량도 작고.. 그래서 패스, 결과 클래식을 선택!
펼쳐두기..

하얀 박스!
의외 였지만 하얀 박스가 오더군요. 회색은 검정색 박스인가?..
이번에 산건 검정색이였습니다. 블랙의 포쓰가 너무 좋아요! '';
물론 설명서는 일본에서 직수입한걸 샀으니 일본어로 되있더군요.

여전히 도시락 잘만드는 애플
사실 저 구성품은 클래식 본체만 빼고 하나도 쓰지않고 봉인했습니다.
이어폰이야 기존에 이어버드 쓰다가 새로 살 예정이였고, 케이블이야 나노 케이블 하나 사면서 샀으니..
참 제품 사면서 악세사리는 거들떠 보지도 않은건 처음이군요.

번쩍 번쩍
그리고 같이 지른 Griffin 사의 크롬 도금 반사 케이스 입니다.
앞면에 액정이 켜질경우 불투명하던 크롬이 살짝 투명해져서 보이는 기능이 있습니다.
사실 크롬은 아니고,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다가 크롬 도금을 한거더군요.

번쩍 번쩍..
아.. 반사 이쁩니다. '';
이대로 케이스 씌우고 다니면서 잘 써야겠습니다.
침수 주의! 떨어뜨림 주의! 도난 주의! 기타 등등등 주의!...
아.. 스뎅..
p.s 이글은 살짝 정신줄을 과의 연결이 끊어진 동안에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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