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다시 시험기간이 시작됐습니다.

10월 10일 이후에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듯 합니다.
그래도 트위터는 터치로 자주 들락날락 할 예정입니다.
이곳입니다.

2009년 9월 6일 일요일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주소는 이곳 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7일정도 써본 Snow Leopard의 후기.

이번주 동안 모아온 글감들을 오늘 한번에 터뜨려 봅니다.

이번엔 요즘 뜨거운 표범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Snow Leopard의 사용기를 작성해봤습니다

깔금한 배경화면입니다.


처음 맥북프로를 받아서 그안에 깔려있던 Leopard를 썼을때의 느낌은 딱 한마디 였습니다.
"우와 편리하네?"
아마 매킨토시나 맥 OS X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중 80~90%가 감탄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Leopard에 몸담은지 반년도 채 안되어서 Snow Leopard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Up-to-date 패키지로 시디도 받아서 월요일쯤에 설치를 완료 했습니다.
저번에 설치했던 방식과는 다르게 클린 설치로 진행했습니다. 설치 빠르더군요~
인트로 동영상은 그다지 변하게 없었지만 배경화면부터 뭔가 달라진 점이 보이더군요.

 몇일 써보고 나니 밖에 보이는것이 아닌 내부를 튼튼하게 다진 눈범이 정말 편리하더군요.
예전에 말했듯이 전 한번 업데이트를 해보고 오류가 나면 그다음은 그 OS는 안씁니다.
64비트기반으로 만들어진 눈범도 그런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발빠르게 눈범에 대응하는 어플들이 나왔고,
큰 호환성 관련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부드럽게 레오파드에서 욺겨 왔습니다.

 뭐 그래도 문제점이 아예 없는건 아디더군요.
유독 제 눈범의 환경이 추운건지는 몰라도 팟벗군이 아직 방한복을 준비못한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모두 추운 눈범의 환경에서 얼어붙지 않고 잘 돌아다니는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실사용에서 나타난 소소한 버그 몇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 앞에도 언급했듯이 인코딩 어플인 팟벗이 얼어버립니다.
  • 무비스트 사용시 720P의 반응 속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 무비스트 사용시에 애플 리모트의 기능이 아이튠즈와 겹처 버리네요!
지금까지 발견한 버그는 이 3가지 뿐이네요!
굳이 따져보자면 이점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 Dock+Expose로 더욱더 편리한 Expose가 가능해졌다.
  • 언어 전환시 길게 누르면 언어 변환상태를 보여주므로 편리하다.
  • 레오파드에서 발생하던 영원한 잠자기가 사라졌다!
  • 메모리 사용량이 현저히 낮아졌다.
  • 각 텍스트 입력창에 언어 상위를 할당 가능하다.
이상 제가 현재 느낀 이점 5가지 네요.
마지막 5번째가 무슨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Safari의 주소창을 예로 들아보겠습니다.
흔히 웹페이지의 주소창에 주소를 치면 영어로 치는게 보통입니다.
스노우 레오파드에서는 이 옵션에 체크를 해주면, 각 입력창마다 다른 언어 상위를 보여줍니다.
주소창에다가 영어를 상위로 설정했다면 한글인 상태에서도 주소창만 누르면 자동으로 영어로 전환된다는 거지요.

아직도 업그레이드 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빨리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레오파드가 외모를 다졌다면, 스노우 레오파드는 내실을 튼튼히 다진 OS 랍니다!

시간 잡아먹는 어플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실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이글 에서는 흔히 말하는 심심풀이 땅콩 같이 간단하지만 중독성있는 게임 두개를 소개합니다.

펼쳐두기..


2009년 9월 1일 화요일

Snow Leopard 가 도착했습니다.

9/7에 온다는 스노우 레오파드가 깜짝 우체통으로 방문해주셨네요. 아니, 이렇게 귀한걸..
물론 야자 끝나고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구성물? 이게 전부..

뭐, 업투데이트 패키지라 그런지 몰라도.. 간단한 구성물입니다.
DVD와 메뉴얼 모두 눈덮인 눈범이 썩소를 날리고 있습니다.

아직, 설치는 해보지 않았습니다만.. 기대가 많이 되네요. 데이터 밀고 설치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