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가시는 길 편안하리라 믿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대변자 노무현 전 대통령께 올립니다.

언제나 국민들을 생각 하셨으며,  이권을 가진 소수가 아닌 가지지 못한 대다수를 위한 정책을 펼치셨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셔서, 많이 힘드셨을 것입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서민의 편에 스며, 자유를 만드셨으며, 국민들의 생각을 바꿔놓으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 님,
당신의 그런 서민적인 모습을 보는것이 저는 좋았습니다.
손녀딸과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는 그런 모습은 대통령의 모습이 아닌, 동네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였습니다.

그런 순박하고 바보같은 사람을 뭐가 그렇게 나쁘다고 이명박은 그렇게 없앨려고 했을까요..
지금 대한민국은 소수의 기득권자를 위한 나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좋은걸까요?
부디 이 한사람의 진정한 민주주의인의 죽음으로라도 현 정권이 무언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기말고사가 끝나면..

드디어 방에 컴퓨터를 들여놓을수 있게 됩니다.
그때까지 아무쪼록 힘내봅시다!

2009.5.28. 결심! D-Day 38!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후우..

유일하게 자주쓰던 모바일 기기인 아이팟 터치를 오늘, 뺏겨버렸습니다.
괜스레 수업시간에 가지고 논게 화근이였을까요..;
여튼, 아이팟 없는 일주일을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p.s 캐논 카메라 렌즈중에 망원 렌즈중 싸고 좋은 렌즈는 없을려나..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노무현 전 대통령 께서 逝去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2002년 당시의 선거를 할때도 선거권이 없었으며, 지금도 선거권이 없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러나  2005년에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의 담임 선생님 께서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진정한 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이 가고 있다고 할만큼 열정적이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때부터 노무현에 대해 민주적인 대통령이란 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직접 참석한다던지..(2MB는 안오고 총리분만 오셨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자로 '노무현 대통령 사망' 이라는 내용을 아는분이 보내셨습니다,

저는 이게 왠일인지 하고 TV를 보니 역시 사망하셨다는 기사가 뜨고 있었습니다, 저로써는 사실 대단한 감정이라던지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별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했던 간에.. 민주주의를 확립하려고 하는 의지는 보였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말이죠.

그런분께서 서거하셨고, 지금은 이명박이란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추진하겠다는건 뭐든지 추진하고 있는 불도저식 정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추진하는 일이 거의 없으셨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시대를 너무 빨리 타고난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그런의미에서 보면 진정한 민주주의를 아는 한사람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 안타깝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안녕히 주무십시요.

 

끝으로.. 지금 상황은 대략.. 막혔던 길을 불도저가 뚫어주고 있는데, 불도저가 방향을 잘못잡고 자기 집까지 뒤엎고 있다. //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팟 터치에 대해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