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주주의의 대변자 노무현 전 대통령께 올립니다.
언제나 국민들을 생각 하셨으며, 이권을 가진 소수가 아닌 가지지 못한 대다수를 위한 정책을 펼치셨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셔서, 많이 힘드셨을 것입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서민의 편에 스며, 자유를 만드셨으며, 국민들의 생각을 바꿔놓으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 님,
당신의 그런 서민적인 모습을 보는것이 저는 좋았습니다.
손녀딸과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는 그런 모습은 대통령의 모습이 아닌, 동네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였습니다.
그런 순박하고 바보같은 사람을 뭐가 그렇게 나쁘다고 이명박은 그렇게 없앨려고 했을까요..
지금 대한민국은 소수의 기득권자를 위한 나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좋은걸까요?
부디 이 한사람의 진정한 민주주의인의 죽음으로라도 현 정권이 무언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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