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였지요.
누리로를 보러간건 아니고.. 출사도 하고 심심해서 전철타고 조금 돌아다녔습니다.
오산대역까지 간건 좋았는데.. 구로 IC라는 촬영 명소를 남겨두고 돌아가기는 귀찮았습니다.
오산역까지 가서는 급행을 놓치고 무려 1시간 30분을 눌러앉아 기다린후 용산 급행을 탔더랩니다.
그 1시간 30분동안.. 화물열차도 지나가고.. 새마을도 지나가고.. 무궁화도 지나가던 도중 '';
누리로 탑승 안내 방송이 나와서 카메로 대충 준비하고 나가서 찍었습니다. 확실히 디젤기관보다는 조용합니다!
언제 한번 타봐야 될텐데..'';

문제의 그 누리로! 입니다. 확실히 683계의 한국판 이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그후 용산 급행을 타고 엄청난 속도를 만끽하며 ''; 가.디.단 에 도착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길을 몰라서..'';
한참을 찾아헤매다가 찾은 촬영 포인트!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이날은 운이 좋았던 날인거 같아요!
여기서 길을 잃은건가요 ㄹ..
답글삭제음..
철도쪽이랑은 약간 담쌓아서.. 언젠가 한 번 타야는데 ㄹㄹㄹ..
@아리아 - 2009/08/06 12:34
답글삭제아뇨 요기는 아니고.. 구로 IC에서 잃어버렸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