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아이팟 클래식을 질렀습니다.

사실 몇일전의 일이였습니다... 딱 1주일전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하네요.
평소와 같이 학원을 다녀온후, 나노만 있고 이어폰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세탁기 속으로..
알고보니, 나노도 같이 돌렸지만 세탁기 밑에 추락해 미리 빼놨던 것이였습니다.
과정이 어찌 돼었든, 나노는 액정이 사망했습니다, 터치랑 바꾼지 몇일 안지났는데 사망하다니...
수리비야 보증기간이 지났고 보증 대상이 아니였으니, 좀 많이 나오더군요.
당연히 새제품으로 돈 모아논거 샀습니다.
고민에 빠진 대상은 나노 5세대와 클래식 6.6 세대 그리고 터치 3세대 32기가 였지요.
하지만, 터치는 비싸서 포기.. 나노는 용량도 작고.. 그래서 패스, 결과 클래식을 선택!

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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