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서, 신종플루로 학교를 안가는 관계로 진행해봤습니다.
펼쳐두기..

이 노선은 위치적으로 산이 많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회차선도 조금 특별합니다.

터널속의 회차선
원래는 역 앞에 회차선을 만들어도 되지만, 시간도 맞출겸 지어봤습니다.
이 이후로는 4호선과 비슷한 이유로 노선의 연선이 불가능합니다.
이제 이곳에 마을이 들어서고, 명실상부한 종점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번성한 종점역
이 북서부 중소 도시선은 여기서 개발을 종료합니다.
개발 목적 자체가 원래 중소 도시들을 이어보자는 취지에서 건설하였기에,
4역을 기준으로 4개의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소규모 노선으로 개발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이 노선과 교차되면서 옆마을의 상권을 확장시켜줄 노선을 건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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