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외장하드를 구입했습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이후 외장하드를 구입하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녔습니다.

그 결과 방법은 3가지로 축약 되었습니다.

1. 320기가(맥북 160기가랑 교환)160기가+케이스
2. 250기가(맥북 160기가랑 교환)160기가+케이스
3. 320기가+케이스

였습니다만, 고민끝에 1번 방법을 선택하고 최저가를 살펴봤습니다.
안나와에서 찾아보던중 최저가로 8만천원대에 근접했고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배송이 왔는데.. 케이스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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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외장하드 케이스와 함께 씨게이트 320기가 구입했습니다.

어째 케이스 박스가 하드보다 더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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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도 좋습니다. 특히 케이스가 알루미늄 이랍니다.

맥북프로 유니바디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 조합힙니다.
맥북도 번들번들.. 케이스도 번들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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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번들한 케이스 사진입니다. 심플 그 자체에요.

발열은 알루미늄이라.. 뜨거운 정도고 빨리 식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320기가 하드는 맥북프로에 넣기 위해 뚜껑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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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무슨 메인보드 기판이 야경사진 같다고 하시던데..
어찌보면 그렇게 보이는거 같기도 해요.

우리가 살펴볼건 하드입니다. 왼쪽 구석에 위치해 있으며, 금방 꺼낼수 있어요.

그렇게 설치한후 160기가하드를 빼서 케이스에 넣고... 레오파드 설치했습니다.
마이그레이션? 이라는걸로 아주 쉽게 동기화 했습니다. 환경이 100% 동일하네요.
다시한번, 레오파드에 감탄했어요!

p.s 어디에 어느분은 외장하드를 IRC 로그 기록용으로 쓰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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