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하루종일 받고 오늘 아침에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막상 외장하드가 없으니 데이터 백업은 생각할 시간이 없었지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바로 업그레이드 설치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바로 업그레이드 설치였습니다.
GM이던 뭐던 Leopard의 윗버전임은 분명하니, 업그레이드가 되겠지요. 라고 생각했어요.
네, 계획은 성공했습니다. 인트로 동영상까지 잘 볼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깔고 부팅하기 전까지는 안뜰꺼라 생각했는데깔고 나서 재부팅 하는 순간 놀랐어요.
바로 전에 설정해놨넌 로그인 계정 이름과 패스워드를 물어보는 창이 뜬거죠.
이 순간은 정말 성공했다고 믿었더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팅..
므ㅏ~ 조금 오래걸리네, 뭐 잘못된거 아닌가?
부팅도 성공적이였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 속에 내용물에 있었던거죠.
istat는 물론 대부분의 어플들이 실행이 안되더군요. 별로 변한것도 없었고 말입니다.
사실, 어의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0.1 버전업이면 뭐가 달라질꺼라 예상은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그대로 남겨둔 채로 그위에 레오파드를 깔고 다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번보다 많이 심플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주요 어플들은 다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죽을 맛이군요. 피곤이 쌓여서 혀밑에 염증도 생기고.. 흐아아아아
p.s 외장하드하나 살려고 보고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320기가+케이스 사서..
320은 맥북에 심고 맥북에 있는 160기가는 케이스에 심는다는 구상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