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8일 수요일

새 컴퓨터는 노트북 이였습니다. 그 이름은 '맥북 프로'

이것이 무슨말인가 하면..

시험을 보고 나서 컴퓨터를 사주신다는 결정이 난후, 아버지는 .. "너 사진찍는거 좋아하냐?" 라고 물어보시길래... "네" 라고 대답했더니..

게임은 안할꺼지? // 네. 라는 대화가 오고간후 맥북이라는걸 사주셨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쓰면서 그동안 맥이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제로 와보니, 이게 노트북이야? 라고 할정도로 얇았습니다. (지금 맥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맥북을 쓰는 사람들 이라는 카페에서는 맥북이 오면 여러 사진을 찍던데..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허연 케이스와 허연 마우스..


노트북, 케이블, 책자, 복구 DVD , 융 등 매우 심플!


신선한 충격을 준 포장이였습니다, 물론 켠후에는 더욱더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간단한 정보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전조사를 통해 확보 해놨지만.. 이건 뭐.. 기본부터가 다르니..

열심히 배워야 겠습니다. 레오파드를 익혀보자! 라는 마음에 책도 사주셨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책상위에 올려진 맥북 프로!



컴퓨터도 공부다! 라면서 사주신 가이드북!


간단한 사용후기는 좋습니다, 어렵습니다..

열심히 배우고는 있습니다만.. 공부는 안하고 노트북만 만지작 거리는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서.. 여튼 재미있는 맥북 프로 인거 같습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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