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빠져 있는 OpenTTD 입니다.
물위의 다리로 배가 다니고 같은높이로는 기차가..
왜 저렇게 만들었냐? 하면.. 뭐, 느낌이 이끄는데로?
사실, OpenTTD에서는 다리위에 신호기를 설치 할수 없습니다.
그럼 다리위의 폐색구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지죠, 이럴때 사용하는 비정상 다리!
둑을 막고 그위를 땅으로 메꾼다음 열차가 통과하게 설정해줍니다.
하지만, 배는 통과해야 하므로 터널구간을 만들어서 그 구간을 운하 - 수도교 로 이어줍니다.
이러면 열차는 폐색구간의 통일성을 확보할수 있고, 강의 기능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비 정상적인 미관성도 확보할수 있습니다.
하하, 어떻습니까?
위의 2선은 여객본선 이고 그 밑은 '신'여객본선 이고 마지막은 철광석 채석선입니다.
'신'여객본선 과 채석선을 이어서 건설하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수도교로 이었습니다.
보기 좋군요, 가끔 저렇게 보다보면 착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착시 현상 그 두번째! 어느게 위로가고 어느게 아래로?
아까 그 채석선의 종점입니다. 철광석은 철로 가공되어 다시 공장으로 보내집니다.
부득이하게 입체교차로 채석선은 1층 공장선은 2층에 역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오래동안 보면 착시 현상이 발생한답니다~
p.s 12시 넘어서 뭐하고 있는짓인지..ㄹㄹ
우왕.
답글삭제@아리아 - 2009/08/10 12:51
답글삭제우와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