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주일이 되가면서,간단한 사용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제부터 할말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신세계를 본거 같아요!'
라고 한마디로 요약 할수 있지만.. 여튼, 글을 써내려 가볼까요!
맥을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윈도우와 달리 맥은 밑에 'Dock' 라는 것이 있습니다.
요것이 작업표시줄과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맥은 아이콘으로 윈도우는 문자로 표시해준다는 정도겠네요.
이 Dock를 오래보다보면 자칫 질릴수가 있기에 저는 프리웨어 어플을 하나 받아봤습니다.
이것이 오늘 살펴볼 어플의 기능입니다.
이 어플은 'SuperDocker' 입니다.
뭔가 이름에서 부터 강한 분위기가 나는 만큼, 무료입니다.
다운로드는 이곳 에서 하실 수 있으며, 이 사이트에 많은 테마들이 있습니다.
우선 첫 화면부터 살펴보죠.
간단한 Dock의 3D나 2D 를 바꿀수 있으며, 기타 설정들도 가능합니다.
Stack의 색상변경이나 최근 항목 추가도 할수 있더군요.
밑은 테마들로 사이트에서 다운받은것들을 채워 넣을수 있습니다.
이쁜 테마들이 많으니 고르는게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ㅂ'
밋밋한 Dock이 질리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윈도우에서는 창부터 모든걸 바꿀수 있었지만,
레오파드에서는 창을 제외한 모든걸 바꿀수 있는거 같습니다!
윈도우와는 다르게 또 많은 어플들을 사용할수 있는게 맥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맥북프로는 조용하고, 타자감도 좋고.. ㄹㄹㄹㄹ
더이상 바랄게 없는 조합에서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결론은 맥북프로 만세!


댓글 없음:
댓글 쓰기